안녕하세요 전 22살 5월에
갓 제대한 한 인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올리는데요
제대하고 동반입대한 친구랑 같이 노가다? 암튼 골프장같은데서
일을햇죠 .,,......
그러다 일마치고 친구들끼리 다모여서 한잔빨고
차잇는 친구가 1~2명 돼는데 막 튜닝을 좋아하는 한 친구가 잇습니다
이친구는 우리가 술먹을려고 하는차에 여자친구가 불러서 술한잔도
안먹고 가버렷습니다 그래서 막 욕을햇죠 ㅋㅋㅋ 솔직히
그리곤 이제 술자리 분위기가 무러 익어갈쯤 다시와서 사이다 한잔마시고
이제 술집에서 나가게 되엇습니다.
친구들끼리 더 잇고싶어서 마침 여자친구가 불러 간 튜닝차 친구가 왓습니다
그래서 어디 정각 같은데가서 커피한잔 마시자고 친구들끼리 갈려고 차2대에
튜닝차에 4명 저포함 다른차에 2명 타고 그 정각을향해 가고 잇는데
저는 잠이 들엇습니다 노가다? 를 하고난뒤라 너무 졸려 잠이들엇습니다
그리고 제옆에 같이 일하던 친구도 피곤한지 자버렷습니다
근데 갑자기 눈이떠지더니 앞에 노란 가드레일이 보이는겁니다 이런...........
눈을떠보니 제가 바닥에 혼자 앉아 잇는데 피가 흐르고 잇더군요...
그리곤 저는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들 말론 다른친구 차 한대가 더잇엇는데
그차를 타고 빨리 병원엘 갓다더군요
제옆에 탄친구는 사고때문에 허리가 나갓습니다 그래서 수술을햇구요
허리에 철심 7개를 박고 아직도 누워잇는상태입니다
그리곤 보험회사에서 찾아와서 삼0화0 일겁니다
아.......이 보험회사 새퀴 들은 월래그런가요??
막 시비적으로 몰아붙이더니 뒤에앉아 잇던 저와 제친구가 운전대를 잡지 안앗냐?
하는겁니다 이런 개 ..........................
그래서 저는 결백하다고 사실을 말햇는데도 믿지를 안냐고
말을햇는데 사람아픈데 와서 그게 할소리입니까??
보험회사 월래그러나욧??
그러곤 어쩌다어쩌다 하게 돼서 보험처리가 돼고 전 퇴원하는동시에
보험금이 들어오고 ....그러다 한 2달뒤에 갑자기 어떤 통지서가 날아오는겁니다
받아보니 사기꾼으로 보험회사에서 고소를 햇더군요,.
이런 개0발 받고 어이가 너무없어서 해당 경찰서에 전화를햇더니
보험회사 관계자 누가 .
뒷자석 제옆에탄 친구 허리뿌러진 친구가 운전을 하지 않앗냐고신고를
한겁니다...
저희는 정말 결백한데
저시0개-로 아.........어떻게 아픈사람안테 그러고 또 저흰 정말 하늘에 맹세코
결백한데 또 경찰서에선 허리부러진 친구가 운전을 하지 않앗는데
햇다고 점점 흘러가고잇습니다
어떻게 이상황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보험회사 다 불질러버리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