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공기업이고 KT&G에서 담배를 판다.
즉, 국가가 국민의 흡연을 허락한것이나 다름없다.
공짜로 주는것도 아니다. 현재 2500원이란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기서 원가는 300원 세금이2200원이라고 알고있다.)
그래서 가진돈이 많든 적든 흡연자들은 2500원을 내고 흡연을한다.
근데 나 솔직히 흡연자들이 길거리서 담배피우는거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
국가 주관하에 파는 담배 내돈주고 금연구역이 아닌곳에서 흡연을 하는데
왜 욕먹어야 하고 미안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나도 길거리에서 피우지는 않는다. 하지만 흡연에 관한글 중에서도
길거리 흡연이 주제가 되는 글에서 항상 흡연자VS비흡연자 대립구도는
흡연자의 잘못을 전제로 한 상태에서 논쟁을 한다.
버스정류장같은경우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나?
그렇게 때문에 버스정류장에서 흡연을하면 질책을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길거리는 경우가 다르지 아니한가? 흡연자들땜에 건강이 상한다고?
지금 추세만 봐도(자기들말로는.나도 포함이겠찌만.)
흡연자 100중 30은 길거리에서 담배 안피우는데..
이정도 개념 흡연자가 있으면 비흡연자도 담배피는70을 뭐라하지말고
차라리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게 어떨까 생각해본다.
왜 금연구역도 아닌곳에서 피우는사람보고 뭐라 하는건가..?
아님 길거리를 금연구역으로 정해 달라고 하던가..
참고로 담배값 오르든 말든 난 상관없다. 피울능력이안되면 끊을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