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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아저씨들ㅜㅜ

요즘 날씨가 무척 덥죠???

 

요즘 판에 택에기사님들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ㅋㅋㅋ

 

이 더운 날에 고생하시는 택배기사님들 마음 물론 알지만

 

조금만 주의를 해주실순 없나요??ㅜㅜ

 

아주 깜짝깜짝 놀랜답니당ㅜㅜ

 

저희 집은 주택인데요 저는 1층에 살고 2층에는 다른 가족이 거주하고있죠

 

지금 날이 매우 덥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집은 대문은 끈으로 열수있게 해놓고

 

 현관문은 열고 안이 보이지 않게 발을 치고 있지용ㅎㅎ

 

근데 2층집은 택배를 받는 일이 자주있어서 택배기사님이 자주 오십니다

 

2층에 사시는 분들이 집에 있으면서도 늦게내려오는 이유도 있지만

 

택배아저씨들께서 바쁘신건지 2층 사시는 분이 내려오기도 전에

 

이름부르시면서 대문따고 들어오셔서 현관문 앞에 쳐놓은 발을 휙휙 열어보신답니다.ㅜㅜ

 

택배기사님인걸 알아도 여자 혼자 집에있으니 그렇게 무섭게 문을 휙휙 여시면

 

무섭자나요 ㅜㅜ 제가 2층이라고 말씀드려도 꼭 쳐놓은 발을 말도없이 여신답니다.ㅜㅜ

 

옆에있는 현관문에다가 똑똑 노크를 해주시거나 발을 열기전에 한박자만 기다려주실순 없나여ㅜㅜ

 

택배기사님들 바쁘시고 처리하실 일 많다는거 너무너무 잘 알고있습니다만

 

집에있는 사람 '헉,헉' 하지않게 배려 좀 해주세용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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