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는 만난지 40일정도 됐구요
사귄지는 한달정도 됐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알콩달콩(혼자 생각이였나?) 잘 지냈어요
근데 제가 지방에 부모님이 계셔서 지금 3주가까이 못 본 상황이예요
그 사람도 지금 휴가여서 놀구 있는 상황이예요
근데 2주째까지는 연락도 잘하고 잘 지냈는데
갑자기 지난 토요일부터 연락이 안되요 저나도 안받고
장난인지 진심인지 몰겠지만 놀러가며 헌팅한다는 말도하고
나이트도 간다하는 사람이긴했지만...
첨엔 무슨 일 있는건가 걱정반 의심반했지만 지금은 확신을 해요
친구가 방명록에 "잘 놀았냐며 장기적으로 가라며"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머 여자가 생겨서 이제 그만 만나자 말이라도 하던가
이런 식으로 사람 뒷통수를 칠 수 있는건가요?
정말 몹쓸 사람을 만난거 같네요
가습이 답답해서 미칠꺼 같아요 어디가서 쪽팔려서 얘기도 못하겠구
어떻게 하면 이 답답함이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