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우선 내소개를 하겠음
난 인천에 살고잇는 한 평범한 중2 남자임,
그냥 평범함 절대 놀지안음,
태어나서 담배 입에 대본적도없는 순수한 아이임 ( 퍽퍽)
ㅈㅅ 소개가 김
우선 에피소드1 부터 시작
1 , 내친구를 멍멍 이라하겟음 ( 그냥 간단하게 음체씀 ㅈㅅ이해좀)
어느날 멍멍과 나는 길을 걷고있는데 갑자기 자전거가 생각난거임
그래서 우리집가서 난 자전거가저오고 개도 자전거를 가져왔음
하지만 자전거가 두대인데 어떤 개자식이 태워달라는거임
그래서 태워줫음
근데 계속 멍멍이가 개를태우고 비틀비틀거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이 십생캬빨리와
하면서 앞으로 폭풍질주를 해갓음
근데 뒤에서 쿠당탕탕 풔억ㄱㄱ
뭔소리지 하고 뒤돌아보는순간 -
한명은 앞으로 한명은 뒤로 넘어져 마치.. 69? 자세가 되버린거임
ㅅㅂ 난 빵터져가지고 으핰핰핰 웃다가 앞에잇는 오토바이못바가지고
브레이크 쌔게밟다가 앞에 핸들에 센터를 들이박았음
마이 존슨이 많이 아팠는데 내 아랫배에서 신호가 왓음
읔앜앜앜앜 이런게 죽는거구나 하고 자전거에서 얼른내리자
그 두명이 날 비웃는거임
근데 중요한건 지들은 그렇게 넘어져가지고 5초나 더잇엇으면서
내가 으앜앜 뒤질거같아 하면서 쓰러지니 바로 뒤에서 오토바이가옴
난 죽을힘을다해서 움직였음 살수밖에 없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빵터진건 뒤에서 오토바이오는데 멍멍이가 쪼개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표정이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하니깐
뒤에 오토바이가 흙물 뿌리고 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역전.
에피 2
내친구랑 나랑 멍멍이랑 셋이서 너무심심해서 잠이들었음
한 9시쯤 일어나보니 애들이 다 곤히자고있는거임,
내가 장난삼아 멍멍이의 바지를 내려음
안깨는거임
팬티도 내림,
근데 내친구 누나들어옴
그때1초동안 여러가지 생각이 한번에 지나갔음
내가 그새끼 존슨을 보고 쪼개고 있는데뒤에서 누나가 봤다고 생각해보셈
으앜앜앜앜앜 바로 팬티를 올려주었음
그니까 누나가 방문을 닫고나감
그후 인사를 해도 받아주질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피3
나랑 멍멍이랑 핫도그를 먹는데
어떤 아이가 핫도그를 열심히 쳐다보고잇는거임
그래서 난 한입주까? 하고 들이댔음
근데 그새긴 옆손에 닭꼬치를 들고잇엇음
근데 그새낀 내가내밀자마자 바로 햄을삼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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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앜앜아으ㅏ크ㅏㅇ르ㅏㅇ르ㅐㅁ웋랴ㅐ숩새ㅑㅂ수내
내핫도그 ㅡㅡ
읽어주셔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