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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장 쓰고 화내는 아줌마 -_-;;

예비군 돼지 |2010.08.18 18:56
조회 19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나이 28살 돼는  남자 사람입니다

 

먼저 이글을 읽어 주신데에 무한 감사 드리구요 

 

방금 전까지 눈앞에  벌어진 일로인해

 

톡커님 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지금 부터 예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집더하기" 에서 근무를 하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손님 없어서

 

딩가 딩가 놀던중.......

 

좀멀리 떨어진 고객센터 앞에서

 

30대 중반 정도 돼보이는 아줌마한분이....

 

카트직원   20살도  안돼 보이는 직원에게......

 

무진장 심한 말과함께 꾸짖고 계시더군요........

 

상황이 어찌 된거냐면......

 

그 아줌마가  주차할 자리도 많은대

 

하필이면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더군요.....  ㅡㅡ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주차하고 내리던 아줌마를 향해 카트 직원이....

 

지나가는 소리로 한마디 했더랬죠.....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라!!!"

 

자기  깐에는 안들린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손님의 귀에  들렸나봐요.....

 

거기서  부터

 

시작이된거죠......

 

직원 붙잡고 하는말이....

 

너 알바지???   그냥 집에가라....

 

관둬라....

 

뭐 장애인으로 살아라??

 

그외 기타 등등 입에 담을수없는 심한 모욕적인 말을 하더군요......

 

 

온갖  새소리를 다하면서... 마지막에는 "여기 다시는안와요!!!"

 

하면서 당당히 가시더군요.....

 

제 생각은.....

 

서슴없이 장애인 주차장에 대놓고 당당히 말하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여기 생리라는게...

 

"고객은 왕이다"     이니.............흠....

 

누구도 찍소리 못하고 다모여서 연신 죄송합니다만

 

남발하는 직원들 보며....참 쓰리더군요.....

 

물론 손님은 그예기 듣는 순간 정말 기분 나빳을테지만.....

 

개인적인 제생각은 욕먹어 싸다고 생각이드네요

 

물론 그 카트직원이 잘했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여러방면 보면 갸도 잘못했다  이러겠지만.....

 

전 그아줌마가 100% 잘못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공중 도덕 어떤거같으세요.....

 

사람들의 잣대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지금 까지 긴글 성의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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