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항상 눈탱이만 하다 저도 글 한번 남겨봅니다.
우선 저희 집안을 소개 하겠습니다. 절대 자랑으로 소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집은 약 20년째 자동차 정비업계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인천에 대우에 몸담고 계시다 95년도부터 서울에 자그마한 사업소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필자(아들)인 저도 자동차 정비업계에 몸을 담고 있습니다.
대우차만 사시다가 가족인원이 5명이고 짐 실을 일이 많아서
2004년에 로디우스 RD500 최고급사양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때에 아버지께서 사신 로디우스는 2010년 4월까지 잔고장 없이
소모품만 교환하고 잘 타고 다니시고 올 5월에 뉴 로디우스로 할부 없이
차량을 구매 하셨습니다. 쌍용차 파업이다 뭐다 말 많았지만(제가 개인적으로 대우차 사자 했지만^^) 아버지께서는 쌍용 SUV차량 특히 로디우스에 애착이 가셔서 재구매 하였습니다.
허나 문제는 차량을 구매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차량을 인도 받으려 하였는데 차량에 문제가 좀 많았습니다.
차량 한 부분이 찌그러지고 인스트먼트판넬이 찌그러져 있더군요.
그래서 아버지께서 차량 못 받는다 가져가라 해서 그냥 가져가더군요.
그 다음날 쌍용자동차 영업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받으셔야 한다고
A/S꼭 해드릴테니 꼭 받으시라고 하도 사정사정 해서 차를 인도 받았습니다.
차량을 인도 받고 아버지 차에 GPS및 이전차량에 달려 있던 장치를 다시 달아 드리는 중
데쉬보드가 약간 찌그러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소에 전화걸어 받았는데 이게 모냐고 하니 A/S 해준다 합니다 그래서 해달라 해서 받았습니다.
여기서 잠시 말씀드리면 데쉬보드 뜯으려면 차량 앞쪽 모든 장치를 뜯어야 합니다.
핸들,오디오, 체인지레버, 계기판등등 누가 새차 분해 하는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인스트먼트판넬 판금에 에효... 말도 안나왔습니다...
그래도 A/S받고 왔습니다. 그 이외에 앞 뒤 와이퍼, 핸들리모콘, 시계 액정 수리등
수도 없이 A/S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A/S를 받고도 계속 문제가 발생되어 몇차레 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올 7월말쯤 차량 사고가 나셔서 앞 범퍼, 휀다, 라이트까지 사고가 났습니다.
상대방 과실이 인정되어 수리를 하려 하는데...... 차량 도장이 세번이 되있더군요.
허허허허허 말이 안나옵니다. 전 처음에 아버지께서 전화하셔선
"너 혹시 내차 몰다 사고 낸적 있니?" 라고 물어보셔서 황당했습니다
저도 제 눈으로 확인 했습니다. 하나 둘 셋 세번 되있더군요.
하하하하하하하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이건 사고나시고 회사 가셔서 수리전 사진 찍으신 겁니다.
범퍼가 다 찢어졌죠. 확대 해보면
잘 보이실지 모르지만 도장이 덪칠 된걸 보실 수 있습니다.
새차에 3번 도장이라뇨.
쌍용에선 사고차를 새차로 둔갑하여 판매 한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 때에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사고 이후 7월 30일에 아버지께선 쌍용자동차 구로 고객센터를 찾아가셔서
상담을 요청하였지만 중직에 있는 사람들은 다 휴가라고 자기는 처리 할 수 없다고
8월 9일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8월9일날 찾아갔습니다.
근데 상담원 교육은 받은건지 태도가 불량 하더군요.
자기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 사람한테 태도도 불량하고
A란 직원이
" 생산라인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내차처럼 수정해서 판매를 한다." 고 하면서
"쌍용차는 다 그렇다." 합니다.
쌍용차는 내차같이 수정하고 쌍용차는 다 그렇다
어이가 없으신 아버지께서 "직원으로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사람이 말을 골라서 해야지 그럼, 다른 소비자들도 나 처럼 사고가 난 것을, 재생한 것을 구입한단 말이냐" 고 묻자
그렇다고 하네요. 고객센터 왜 있는겁니까? 고객 조롱하려고 있는겁니까??
또 B란 직원
고객센터 입구에서 험한 인상을 가지고 코 웃음 치며 아버지께 반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름 뭐냐고 물으니깐 "내 이름 B" 비아냥 거리면서 됬습니까 그러고
반말을 하더랍니다. 하하 딱봐도 당신보단 나이 많아 보이는데 어른에게
고객인데 그것도 처음보는데 그러다니..
이 이후로 인내를 하시던 아버지께선 언성을 높으셨고
그 B란 직원이 도장 책임자다 하면서 도장 두께를 재더랍니다.
뭐 세번 도장된 차량인데 재보더니 말 없더랍니다.
이 이후에 하는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정품은 맞는데 LG화학에서 납품 되는데 그쪽 잘못이다.
책임을 전가하는 쌍용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는 직원들 그리고 할말 없는지
직원에게 큰소리 치는 B 어이가 없습니다.
이 날 집에오신 아버지눈은 스트레스를 하도 받고 얼마나 화가 나셨나
눈알에 실핏줄이 터졌습니다.
하하하 쌍용자동차 진짜 멋있는 회사네요.
사고차를 팔아놓곤 담당한다는 사람이 되려 큰소리에 불친절에
완전 실망했습니다. 아버지께 대한 태도를 보면 저도 화가 치미네요.
차량의 문제점에도 좋게좋게 A/S받으려 했건만 말이 안통하는 쌍용에 화가납니다.
솔직히 아버지께선 이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보상을 원하지 않았지만
지금 쌍용에 대한 태도에 차량 교환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A/S도 2번씩 받아도 똑같고...
저번주 휴가 다녀와서 차 한번 쳐다보니 또 하자가 눈에 보이고...
정도 안가고 꼴도 보기 싫다 하십니다....
일을 어떻게 처리도 못하고 화만내는 쌍용 이러니 망하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하하하하하하
차량의 도장문제점 때문에 처음에 아버지께서 쌍용 A/S에 올리신 글입니다.
전, 2004년 6월에 로디우스 RD500 최고급형을 구입한 후 다시 2010년 5월에 뉴로디우스를 할부 없이 일시불로 구입했습니다. 차량을 받았을 때 스텝판넬이 찌그러져 있고 그외도 차량의 정비이력을 보시면 알겠지만 고장난곳이 많았고 최진호 매니저님이나 서초정비의 박과장님의 친절한 관리로 인내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았지만...... 그런데 어제 저녁에 집앞에서 사고가 나서 오늘 아침에 회사에 가져와 보니 앞범퍼가 새것이 아닌 도장이 두번씩이나 한 상태였습니다. 정말 열 받았죠. 새차로 구입했는데 사고난 차량을 아무런 말도 없이 새차로 둔갑해서 판 쌍용자동차 정말 대단했습니다. 사장님! 이래도 되는 건지요? 전 이차량을 구입한 뒤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동원해서 이 일을 해결 하겠습니다. 사진을 보내드릴테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이후 쌍용자동차 사이버 감사실에 아버지께서 올리신 글 입니다.
이 글이 고객센터가 아닌 다른곳에서 사장님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전, 로디우스를(2004년6월과 2010년5월) 구입을 했습니다. 차량을 영업소에서 인수받을 때 차가 정말엉망이었습니다. 차체가 찌끄러져 있지 않나? 인스트먼트판넬 패드가 변형되지 않나 그외에 수리한 곳 참 많습니다. 내 차량의 정비이력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불만 투성이인 차량, 애정이 가지 않는 차량을 운행하다가 지난 7월30일 금요일 밤에 골목에서 튀어나오는 차량으로 사고가 발생하여 앞 범퍼가 재생으로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화가 났습니다. 도장이 3번이나 되어 있었습니다. 이튿날은 휴무일이고 그래서 8월2일 월요일에 구로에 고객센터가 있다고 하여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여름휴가이더군요. 영업본부에 당직자가 있어 차량을 확인하고 8월9일날 찾아갔습니다. 상담하는 사람들 대단하더군요. 적어도 상담할 때는 상담자가 누구라고 말은 밝힌 후에 상담이 이루어져야 하지는 않는지요? 상담을 하면서 누구냐고 물어본 후에 그때야 자기가 누구라고 밝히는 참 답답하더군요. 상담교육들을 많이 받아야겠더라구요. 교육은 받았을텐데 교육시간에 잠만 퍼 잤는지?
1.고객선터에 근무하는 A라고 하던가요. 그 직원의 걸작 같은 말 " 생산라인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내 차처럼 수정해서 판매를 한다"고 하면서 "쌍용차는 다 그렇다"라고 말을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직원으로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느냐? 사람이 말을 골라서 해야지 그럼, 다른 소비자들도 나 처럼 사고가 난 것을, 재생한 것을 구입한단 말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그럴 수 있나요?
사장님! 그래서 내가 사진을 찍어죠 사장님이 A라는 사람을 모를테니 보여주면서 이런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보여주겠다고 했더니 뭐, 초상권침해라나요. 대단한 직원입니다. 그러면서 상담하다 말고 나가버리더군요. 정말 답답합니다. 사장님이 그렇게 교육을 시키나봐요.
2.B라는 사람 뭐 이런사람이 있나요?
고객센터 입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내 옆에 있던 사람이 험한 인상을 가지고 코 웃음치면서 나를 쳐다보면서 반말을 하더군요. 당신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내 이름, B다, 비아냥 거리면서 됐습니까? 말하더군요. 그래서 난 지금 당신들의 회사에서 만든 차량으로 화가 나 있다. 고객이 화가 나 있는데 진정은 시키지는 못할 망정 당신들의 태도가 뭐냐 이런식으로 화가난 고객에게 상담하도 돼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물론 제 입에서 B라는 직원의 태도 때문에 좋게 나오지는 않았죠. B라는 사람이 내가 도장 책임자다 차량을 보러가자고 험상굳은 말로 폭언을 하더군요. 내게 나이가 몇살이냐고 묻기도 하던군요. 내 나이 50살입니다. B보다도 나이는 더 먹었을 것 같은데 가잖아서 대답도 안했습니다.
4층에서 1층에 있는 차량을 보러가기까지 참 대단했습니다. B....
B가 장비를 가지고 도장두께를 여기저기 찍어보더니 할말이 없나봅니다. 같이 있던 쌍용차직원들도 할 말이 없는지 아무소리도 못하더군요. 여기서도 마찬가지 고객센터 직원하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놈의 목소리 다올라와라고 큰소리치네요. 센터직원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몇번을 소리치네요. 올라오라고 나도 우리고객들과 상담실에서 근무를 해본사람이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사장님!
이런 사람들이 있는한 쌍용자동차의 발전은 절대로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말은 골라서 해야됩니다. 라인에서 문제되는 것을 여러번 수정해서 내 차량처럼 판매를 한다는 A나, 세상에서 저 혼자 뿐인 것처럼, 뭐가 대단하길래 고객을 알기를 제 발바닥의 때보다도 못하게 여기는 건방진 B의 폭언 절대로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내용을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곳에 알릴것입니다. 그놈들의 행동때문에 이를 갈겠습니다. 난 절대로 쌍용차 사지 않을 것입니다.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을 감쪽같이 속여서 파는 쌍용차라고 소문을 내겠습니다.
사장님! 조언하나 해드리지요. 변하십시오. 80년도나 통했던 방식으로 고객을 윽박지르지 마세요. 직원들에게 고객이 듣기에도 민망스런 우리차는 문제가있는 차량을 수정해서 판매를 한다고 그런 말을 하지 못하도록 교육좀 시키세요. 할말과 하지 말아야 말이 있습니다. 내 차가 왜 이렇게 앞범퍼는 도장이 3번이나 되었고 (우)스텝판넬은 찌그러져 판매를 했는지? 알려주시면 합니다.
이 내용이 반드시 사장님에게 전달되어지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쌍용자동차의 변화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겠습니다.
위의 글을 조금더 보태어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까지 올렸습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11703&cate=car&page=1
이 글이 쌍용차를 구매하려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라고 올립니다.
사고차량 내차처럼 고쳐서 파는 쌍용차 이래도 사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