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뭐 이제 2년 약정 다 끝나고 자유로운 몸이 됐습니다~
물론 요즘 뭐 노예약정이니 이런게 나와서 약정기간 중에도 핸드폰을
바꿀 수 있다고는 하지만 진짜 그 노예약정 생각만해도 싫다는....
암튼.. 아이폰4.. 미국에선 수신안되서 인기 없다는데 울 나라에선 왜케
열광하는건지 그 이유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사람들이 하두 아이폰 아이폰 해대서 저도 함 써볼까... 살짝 고민을.....
근데 아무리 아이폰이 좋다고 해도 KT는 정말 너무한 것 같아요...
물론 아이폰이 KT랑만 손 잡은것도 사실 불만이지만
요즘처럼 정보가 빠른 세상에서 아이폰4 예약주문만 13만건이 넘었다는 건
왠만하면 다 알텐데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느니... 초도물량이 뭐 1만개밖에
안되느니.. 등등... 이런 얘기들은 그냥 구매자들을 위한 배려는 안보이고
언플을 통해 아이폰의 인기가 아주 뜨겁다 뭐 이런 얘기만 해서
더 많은 판매만 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어 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