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에 살다가 직장때문에 광주로 날라온~ 안산 아니 광주한달차! 23세~ 男입니다.
매일 톡 보는 맛으로 살다가 이거 웬지 나도 톡이란걸 해보고싵다는 생각에 과감히 톡에 도전하기로 맘먹었습니다 마따! 음씀체 아님 톡 안준담서요?? 쳇!!!!
그럼 나도 대세에 따라 ~ 음씀체로 가겠음!!! 출~울발~~~(스크롤압박은 필수죠??)
나에게는 내가 자랑하는 친구 8명이있음!!!
내인생의 자랑이자!! 내 재산목록이자!!! 인생의 동반자들임!!!
근데 내 친구들 캐릭터들 너무 강함!! 다들 확실한 캐릭터가 존재함!!
다른 사람이 우리모임에 오면 나들 웃다가 실신함!! 우리는 일상적인 것들이
낮선자들에겐 그저 신기하게 보이나보임.!!! 가끔 애들이 자기여친소개시켜준다고 술자리에 대꼬 오면 그여친 집에 안갈라함!! 친구랑 안가겠다고 싸움!!
지금부터 내가 생각나는 몇가지 생각하는 애피소드를 공개하겠음! 몰론 애들 허락따윈,,,,,,,,,,,,,,필요 없음!
#1
우리 애들은 중고등학교 다 같이 나옴! 비평준화시스탬인 학교에서 이미우린 같은 고등학교를 갈 운명이엿음.!!!!!!
중딩때도 기억나는 일들이 쫌 잇지만... 철없을때는 버리고 바로 고딩떼로 넘어가겠음 그렇다고 고딩때도 철이란게 잇지는 않았음.!!!
고딩때는 그저 장난 장난 장난질의 연속이였음.!! 공부따위 과목이름조차 기억나질 않음.!!
우리 학굔 교목이 은행나무였슴. 운동장 한바퀴 다 은행나무가 매우고있었음..
아주 아주 향기로운 학교였음!!!
냄새가 절정에 오른 어느날!
반친구 한명이 우리 애들앞에서 신발자랑을 하시는거임!??? 오잉???
그당시 유행하던 뉴...그신발이였는데.. 자랑질을 열변을 토하면서하셨음..!!
가만히 듣고있던 내 친구한명.. 밖에 잠시 나갔다 들어오더니.. 은행한바바구니 가저오심..
그리고 신발주인 없을때...은행들.. 신발에 고이.. 심어드렸음.. 결실을 바라는 농부에 맘으로 정성스럽게 심어놓았음.. !!!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결실이 맺어지길 기달렸음.!!!
한교시가 끝나고 내친구!! 신발주인 아닌 내친구가 신발을 뚜러지게 처다보시는거임??!!!
그리곤.. 갑가기.. 이거 싸이즈가 얼마지?.. 를 외치시며.. 발을 내따 꼿아 버리는거임!!!!!!
그놈!! 분명 우리랑같이 농부였음!!! 분명 우리랑 같이 은행심어놓았음!!!!!!!
한시간 시나면서 은행심어놓은거.. 깔끔하게 머리에서 포멧시켜 버리심.. !!
이미 말릴세도없이 은행과 발이 처참학 되버린 상태였음..!!!
그 친구 결국 다음교시 들어오지않았음..... 수업은 들어야기때문에 화장실에 찿으러 갔음!
학교 화장실에 비누따윈 없슴!!!!!! 내가봣을때 친구는 자기 발을 잘라버릴까 고민하는거 같았음! 그리곤 나한테 진지하게 왁스에 발 닿구고 있어도 되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
‡2
데스노트란거 아심? 우리 고딩때 그거 쫌 유명했음.. 그래서 우리..
데스 의자만들었음.. 별거없이 그냥 의자뒤에다 데스의자라고 적어놓았음..
그리고 그 의자에 안는놈.. 그냥.. 데스... 다이... 였음..
우린 친절하게 의자 뒤에 데스라고적으놓았음.!!! 그걸 못본 자.. 의자에 앉음...
기다렸단듯.. 달려들었음.. 식인메뚜기때처럼 한번에 달려들어 주먹 발 신경쓰지않고
8명이 한번에 날렸음!!!!!
짫은 시간에.. 의자에 앉은놈.. 엄마얼굴 못보게 해줄라했음
근데 갑가기 그친구 의자에 일어나서 2pm 좀비춤.. 심하게 추는거임??
우리 웃다가 양호실에 대따줬음......
그애... 팔 탈골되엇음.. 시간이 지나 그친구 습관성 탈골로.. 현역아닌 공익근무하고있음.. 우리가 군대 빼줬음 ^^;
#3
고딩때 장난 수없이 많지만.. 생략하고 성인 이야기로 넘어감~ 슈~융!!!!!
우리 20살떄 놀러갔음!! 우리 가평! 사랑함! 지금도 여름이면 가평꼭감!!!!
그낭도 우리 가평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있었음!!!!!
우린 우리끼리 아주 잘놀음!!! 여자따위?? 다른 별에 사는 생물아님??
그래서 신나게 수영하고 놀았음!!!
근대 그때.. 계곡 급류를 타고 다른별에사는 생물이 떠내려왔음!! 그랫음! 여자 였슴!!!!!!!!!!!!!!
그 분!! 비명심하게 지르셨음!! 우리 애들 바로 급류에 떠내려온거라고 판단함!!!
친구한놈 바로 투입시켜서!! 끌어올림!!!! 그 여자분! 친구손에 마치 배 인양하듯 거칠에 끌려올라왔음!!! 그리고 정확히 5분뒤 한번더 떠내려 오셨음.!!!!
내친구!! 친절하게 다시 인양해드렸음!!! 우리! 좋았음! 기뻣음!! 왜냐면... 그 배.. 아니.그분!
이뻣음!!! 다른별에 사는 생물과. 말을할수있는 기회란 생각이들었음..
3번째 인양작업이 끈나고 여자분.. 한마디 하셨음...
"급류타기하는데 자꾸 왜 그러세요"?.
......... 급류타기... 급류타기.....
이런 그게 급류타기하는 비명임???? !!!!!!!!!!!!!!!!!!!!!!!!!!!!!!
하지만 괜찮앗음.. 인양작업은 친구한명만 했음.. 우린 절때 구경만하고 상황을 즐겼음..
#4
다음날 계곡에서 다이빙을 했음..
차레로 다이빙을 하는데 줄을 섯음.. 근데 그 절별 꾀 높았음..
나.. 젤 마지막에 서있었음.. 한놈씩 다 뛰도 내 앞까지 왓음.. 솔직히 겁이생겨서 표시하고 싶엇음..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내 앞에놈.. 안뛰고 잇는거임????
처다보니.. 심하게 다리를 떨고 있었음.. 나만 못뛸줄 알앗는데.. 기분이 매우 좋았음ㅋㅋ
그래서 그친구보고 못뛸꺼 같음 돌아오라고 말했음!!
그러자 친구!!!! 그래야겠다며 내쪽으로 몸을 돌렸음!! 근대!!! 친구 다리를 너무 심하게
떨어서 나에게 오다.. 미끄러지심!!! 절벽다이빙을 의지와 상관없이 감행했음!!!
그날 첨으로 영화에서 들리는 효과음 들었음.. 친구 몸과절벽이 혼혈일체되어 떨어지심!!
아래에 있던 사람들 심각하게 휴대폰들고 119부를려고 전화 할려는 모션이셨음..
정확히 7명만 웃고있었음!!!! 나포함 내친구들만 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락한 친구 살겠다고 ... 한손으로 수영하면서 기어나옴.. 몸은 빨간색이였음 ㅋㅋㅋ
그리고 당당히.. " 나 뛰엇다" 리고 하심..
#5
애들 술 사랑하심. 너무 사랑하심..
어릴적부터 술로 달련을했음.. 그래서 지금 너무나 술을 다 잘먹음..
하지만 술과 친해지기위해 우여곡절이 많앗음..!!
그날은 내 생일이였음.. 신나게 술먹고 있고 늘 그랫지만 분위기좋았음!!
근데 갑자기 내 옆에잇던 친구.. 표정이 생일주 먹은 표정임?? 분명생일은 난데.!!!!! 이유를 물어봤음!! 알보보니 친구 짝사랑하는 애가 다른 남자랑 그렇고 그런거 였음... 그 남자 우리도 아는 남자임.. 그래서 그냥 위로해줄려고 했음.. 근데 갑기기 그 친구!! 대뜸 술 제일 잘먹는 친구한테.. 베틀 하자고 하는거임.. !! 참고로 애들 솔로 장난치는거 ... 그런거..
상당히.. 좋아하심.. 그래서 술잘먹는친구가.. 쏘맥 11잔만 먹음 너가 이긴걸로 해주겠다고 했음.. 물론 그 친구 절때 할수없는 주량이엿음.!!
하지만 그 친구 열잔째까지먹고.. 열한잔째.. 먹고 컴을내려놓음과 동시에..
그컵에 도로 먹은거 채워놓으셨음.. 이쁘게 넘치치도 안게 다시 채워노았음..
우리 빠르게 계산하고 나갔음. 근데 이미 친구는 실신한 상태였음..
매너있는 내 친구들 집에 친구 대려다 줬음 ....
현관에 눕혀놓고.. 초인종 눌럿음.. 숨어서 어머니가 실신한 친구 멱살잡고 끌고 들어가는거 까지 지켜보고 집으로 돌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실신한 친구 걱정되서 전화했음..
근데 그친구 목소리가 이상했음.. 역시 상태가 안좋아보였음... 근대 대뜸.. 자기 수영장이라는거임? 술덜꺳나 보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날 밤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친구집 침수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집 반지하였음... 친구집가보니.. 물위에 친구 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피소트 많은데.. 톡되면 애들 2탄 술버릇 공개하겠음.!!!!!!!
물론 지들이 이글 발견할때까지 말 절때 안할꺼임!!!!!!!! 꼬우면 톡을하던가ㅋㅋㅋㅋㅋㅋㅋ역시 마무리가 젤 어렵다던데... 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