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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 색상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자료제공 : 남성의류 에스프레소바나나)
색상, 즉 컬러는 옷맵시 감각을 알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색의 조화가 잘된 옷차림은 자기만족 뿐 아니라,
타인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체형커버에도 도움이 됩니다.
알아둘수록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을 알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THEME 1. 대표적인 5가지 톤과 색상이 주는 이미지
1. 모노톤
검정, 흰색, 회색계통의 컬러.
멋은 아는 여성 / 남성들에게 영원한 사랑을 받는 모노톤은 어떤 상황과 분위기 에서도 세련된 멋을 나타내므로 패션컬러의 고전이라 불린다.
모던한 감각의 입기 좋은 색상으로 심플한 실루엣과 함께하면 시크한 매력을 만들 수 있다.
2. 파스텔톤
핑크, 크림색, 민트블루, 파스텔 블루, 하늘색 계통의 컬로.
밝고 부드러운 색조로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나 경쾌한 느낌, 스포티한 감각에 잘 어울린다.
단, 팽창효과가 커서 노랑계열의 옷을 입을 때에는 소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비비드톤
빨강, 주황, 노랑, 연두, 초록 계통의 순색.
채도가 높아 선명하고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원색적, 자유분방한 이미지이므로 캐쥬얼, 팝스타일 패션에 잘 어울리는 톤이다.
4. 딥(DEEP) 톤
비비드톤에 약간 검정색이 섞인 톤으로 포도주(와인)색, 흑갈색, 겨자색, 검초록, 네이비 계통의
깊고 중후한 색감을 띤다.
원숙한 색상으로 화사함과 품위, 심오한 느낌을 준다.
액티브(Active)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땐, 색상 중심의 배색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땐 갈색을 기본으로 배색하는 것이 좋다.
5. 내츄럴(Natural) 톤
베이지, 카키, 브라운, 올리브 그린 계통의 컬러.
차분한 느낌과 이국적인 분위기 연출에 좋은 색상이다.
자유롭고 편안한 캐쥬얼과 세련된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톤이다.
THEME 2. 대표적인 색상과 그에 따른 배색
1. 주황(Orange)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색상은 아니나 몇년에 한번씩 유행하는 색상.
대담한 연출효과가 뛰어나 건강한 이미지로 흰색과의 배색시엔 스포티하며,
검정과 배색하면 현대적 감각이 드러난다.
캐쥬얼웨어일 때는 비비드색상과 배색하면 생동감 넘쳐 화려해 보이며 내츄럴톤과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2. 노랑(Yellow)
비비드톤에서 가장 밝고 따뜻한 색으로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모노톤과 배합하면 현대적 이미지가 강해지며, 같은 비비드로 배색하면 감각적으로 보인다.
또한 노랑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파랑색 계통, 건강미가 돋보이므로 체격이 큰 사람은 피하는게 좋다.
부드러우면서 심플한 느낌을 주려면 내츄럴톤과 배색해 본다.
3. 울트라 마린(Ultra Marine)
선명하고 짙은 남색을 말하며, 화려하고 세련되어 강하게 어필하므로 패션계에서 자주 사용하며,
4계절 내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다.
흰색으로 인해 군청색은 최고의 매력적인 색상이 되므로, 가장 적합한 배색이다.
파스텔과 배색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비비드톤 일 때에는 발랄함을, 내츄럴이나 딥톤과는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
4. 네이비블루(Navy blue)
흔히 감색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어떤 얼굴형, 분위기든지 잘 어울리며
특히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산뜻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에는 흰색과 매치하고,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고 싶을땐 회색과 매치한다.
검정과는 잘 맞지 않으므로 피해야하며,
파스텔, 비비드, 디프톤은 감색과 대비되는 색상중심으로 배색해야 멋스러움을 살릴 수 가 있다.
내츄럴 톤과 코디할 때에는 베이지가 가장 적합하다.
5. 올리브그린(Olive green)
진한 그린으로, 러프하고 와일드한 이미지가 강해 캐쥬얼, 스포티한 스타일에 적합하다.
모노톤과의 배합은 경직되어 보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비비드, 내츄럴, 딥톤과 잘 어울리며
파스텔톤은 밝은 색상과 잘 어울린다.
6. 카키(Khaki)
힌두어의 '흙'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카키는 군복색상으로 많이 알려져있으며, 와일드한 이미지가 강하다.
검정과 가장 잘 어울리며, 흰색과는 경쾌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회색과는 쓸쓸한 이미지를 자아내므로, 비비드톤의 원색으로 액센트(Accent) 컬러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파스텔톤은 밝은 색상과, 딥톤은 어두운 색상과 잘 어울린다.
7. 베이지(Beige)
프랑스어로 표백과 염색을 하지않은 '천연양모' 라는 뜻의 베이지는 그만큼 순수하며 자연 그대로의 빛깔을 담은 색이다.
내츄럴톤의 대표색상으로 어떤 옷과 맞춰입어도 조화가 잘되며 계절에 상관없는 기본색이다.
우아하고 고상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에는 흰색과 회색을,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을 땐 검정과 매치시킨다.
강한 비비드톤은 피하고, 딥톤이나 같은 내츄럴톤과 매치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