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친구들과 신나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한후 깊은잠에서
깬 시간은 pm2시 30분 전화가 와서 플스방에 갔다가 주양쇼핑이라는 큰 마트에서
돈가스로 맛있게 배를 체운뒤에 집에옴 양현종 vs 장원삼 이라는 빅경기를 보고싶은
마음에 아프리카로 야구시청 판에서 이것저것 눈팅후 남자구한다는 어떤처자의 글을
읽고 용기있게 대들었으나 루져에 존재에서 벗어나지 못함. 너무너무 외로운 마음에
핸드폰을 뒤적이며 전화한통 할 여자를 찾아보다가 이내 gg 11시 가넘어서 외로운맘을
주체하지 못하고 엠피쓰리에 음악을 가득 체운체 우리집 강아지를 끌고 산책 도중에
커플과 마딱뜨림 이쁜여성이 남친과 손을 잠시 놓더니 우리개를 만져줌, 속으로
저옆에 녀섴대신 나였으면 하는 생각이 10초동안 스침. 다시 집에돌아와 판에 들어와
혹시나 내 인연이 없을까 다시한번 생각중에 역시 gg 다시 p2p 사이트 에 들어가
볼만한 영화를 검색중 네버랜드를 찾아서란 영화를 쵸이스함. 다운받는중
이런내가 너무 불쌍해서 일기식으로 남겨봄...솔로도 오래되면 병이라던데..
담주 개강하기전에 무언가 서프라이즈 한 일이 생겼으면 함 물론 여자!ㅋ
나뿐만 아니라 니들도 그렇지 않니>?ㅋ
걍 넋두리 한번 써봤다 불쌍하니깐 악플달지마~~~ 솔로들 힘내 좋은일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