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나서 처리를해야하는데 힘이드네요...
yf를 2박3일로 빌려서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2번쨋날 (금요일)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헨들을 돌려논걸깜빡하고 급한마음에 엑셀을 밟았는데 차가 옆으로 가면서 흙구더기? 같은곳에 부딫쳐서
앞범퍼오른쪽과 미등(안개등)나가고 핸들이 휘었습니다. 앞바퀴가 ㅣ / 기울기가 이렇게 심하진않지만...
그래서 타고오는 도중 사고날까봐 휠얼라이먼트(휠교정)을 받고 엔도? 라는 것을 갈았습니다. 그리고
렌터카에 전화하니 개 썅욕을 다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몰라서 바꾼 부품과 간이 영수증을 때었습니다.
그리고 차를 갖다주니 자기네들이 뽑은지 한달밖에 되지않은차라며 일반 현대 카센터에 맡겨도 될것을
확실하게 하자며 공업사에 맡기자고 그러고 엔도? 갈은거 때문에 쇼바랑 다른곳에도 문제가 있다면
무슨 자동차 감가상각비 몇백에 휴차료 토일 공업사 일않하니깐 월요일쯤이나 되니 3일 휴차료 21만원
앞범퍼, 미등 값을 다 지불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외관상 봤을땐 오른쪽범퍼가 약간 찌그러졌습니다.일반 현대 카센터가니깐 얼라이먼트 잡고 범퍼갈고
미등만 갈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니 렌트카쪽에서 이렇게 나오네요....
빌릴때는 차대여료 말고는 일절 말을 않했습니다. 그냥 뽑은지 한달도 않되는 차다 라고 말하고...
사고후 빌린때 쓴 계약서 보니 자차미가입 차량이고 보험처리할증 면책금 대인,대물50만원 써있구요..
돈도 돈이고... 그쪽에 끌려다녀야할시간도 시간이고...
삥뜯기는 기분이 들어서요....
어떻게해야지 돈을 최소로 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