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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 발악

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왜 자꾸 생각나냐

니가.

 

힘들때면 기대고싶어서 그런가보다

 

오빠는 그랬지

힘들면 기도하던가

나한테 말하라고.

 

난 ...그래서 니가 많이 생각나나보다.

 

그래도 머릿속에서는 킥이라고 하지

나 아직도 너 못잊는다

그리고 널 좋아한다고

 

이게 솔직한데

내 감정에 충실한데

 

킥을 외친다

 

왜 .이미 넌 행복하고 날 잊었을꺼라는거 알기에

어찌보면 지긋지긋한 미련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마음은.내 감정은 솔직하다..

 

저런애들은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데 왜 우린 못만날까

매번 드는생각

 

용기내서....정말 떠나기전에

만나보고싶은 생각

한두번이 아냐

 

넌 나 다 잊었겠지만.

아니 잊는게 맞겠지만.

 

송..난 널 잊지못했다

 

어쩌나도 아냐

그냥 킥 하면된다

 

내 현실이.그런게 솔직히 사치야

 

그냥 조금 힘드니까.니가 생각날뿐.

 

근데 그거 아냐

 

나너 아직도 좋아해

미안하지만...

 

널 잊지못했고.

헤어지고 연락 못한것도 미안해

 

원래 그게 내 스타일이라서.

 

사랑은 아냐

그냥 .좋아해

 

지독한 미련이지.

그래도 니가 행복하기를 바래

 

매번....저것들 이야기 볼때마다 나도 니가 생각나.

어쩔수없는

대리 만족인가보다

 

나중에...

너도 혼자되면

 

우리 다시 시작하면안될까.

 

너야말로...내 이상형인데

 

훗.

 

난오늘 기분이 좋다

자유로운 느낌.

다 끝난느낌..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동안 날 괴롭히던것들에서

해방된 느낌이야

 

저사람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라고 보기에

 

난..놔버렸어

그리고 내 마음은 널 찾는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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