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되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말도 안되는 고민을 들어주셨으면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때까지 별탈없이 그냥 평범하게...
공부를 못했지만... 되게 평벙하게.. 지내왔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다닐떄 그냥 집이랑 학교만 왔다갔따 거리면서
가끔 친구들이랑 피씨방에 놀러가고 그냥 집 학교 집 학교 이렇게 반복되는
생활을 하면서 살았고 사고치거나 밖에 외박한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21살때 이상하다고 느낀적이 한번있는데..
제가 입대하기전에 전역하고나서의 쓸 학비를 벌기위해..
잠시 공장에 일한적이있습니다..
공장알바를 쭉 하다가 그만두기로한 마지막날 같이 일했던 형님과
필리핀 노동자 한분이 캐비넷에서 옷갈아 입는 저를 가르키면서 쑥덕쑥덕 거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외국인 노동자가 놀라면서 저보고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저도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는데 갑자기 형님이 크게 비웃으면서
외국인 노동자도 같이 크게 비웃는겁니다...
순간 놀랬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몇달뒤 입대를 하였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 2009년 5월에 제대를 하게되었습니다..
제대를 하고나서 또 학비를 벌려고 공장에 알바를 했는데 알바하면서도 이상한점이 한두개가 아니였습니다
같이일하는 형들이 첫날부터 저에게 어떤말로 칭찬하면 제가 긍정적인 반응을 하는지도 알고있었고
그리고 새로온 형님이 한분계셨는데.. 그형님은 처음 입사할때부터 제가 그 회사를 그만둘때까지
저한테 끊임없이 사탕발림을 하면서 계속 "나 로또당첨되고싶다"라고 계속 요구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대학휴학기간이라 다시 2주당안 알바로 들어온 저와 동갑인
친구도 자꾸 저한테 K5 를 타고싶다,갖고싶다 노래를 부르는겁니다 ㅡㅡ;;
그리고 회사뿐만아니라 밖에서도 이상한 현상을 여러번 목격한것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에이 설마,,"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길가다가 저를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식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저를인식하면 저보고 보란듯이 열심히 하는척.. 애 있는 아줌마나
아저씨는 갑자기 저보란듯이 애를 자상하게 돌보는척... 처음에는 제가 미친생각이라고 그냥
그려려니 넘어가려고 다짐하고 계속 다짐을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눈에 다들어옵니다.. 이글을 쓰는 오늘도 벌써 다섯번째입니다..
갑자기 심리용어가 생각이 안나는데... 사람들이 목표를하는사람이 좋아하는 행위를 해서
호감가게하는 심리기술을 저한테 계속 쓴는거더라구요..
(제가 건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되게 좋아하긴 좋아합니다..)
그리고 하도 답답해서 저앞에서 설정하는 사람들을 "인식"하고 다가가면 갑자기..
홱~하고 저를 피해버리는게.. 이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제가 마음을 가지고 무의식적으로 어떤생각에 극도록 몰입한상태에서만..
저한테 이런설정을보여주거나 헛기침등으로 저한테 눈치를 주고,
무의식이 풀려서 의식상태가되면 저를 피해버리더라구요..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역을 하고 지금도 그렇고 저에게 이상한소리를 합니다..
한번은 아버지께서 동생한테 저보고 죽을때 까지 돈벌어야된다고 대화하는걸 엿들었고,
전역하고 몇번만난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에게 맛집같은데 대려 갈려고하면 저한테
"오빠야 오빠야 돈아껴야된다 아니가.. 돈많이쓰면 큰일날라.."
이러는 겁니다..
이외에도 돈에대해서 이런소리를 들은적이 전역을하고나서 1년이넘은 지금까지
여러번 들었습니다...근데
도대체 이게 무슨 개소리 인지모르겠습니다 물어보면 가족도.. 그말한사람들도 다 피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이상합니다..
저랑 잠깐 기분좋게 1:1로 술한잔 하자고하면 절대 안할려고하고
무조건 단체로 애들모아서 만나자고합니다.. 그래서 만나면..
저는 진짜.. 내새울꺼 하나도 없는데... 저를 막띄워주고...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일을그만두고 한달 여행을 갔는데 제한달 후임이 사는곳에 잠깐 들리게되어
연락을해서 잠깐.. 아주잠깐 시간을 내서 밥한끼하자고 제가 쏜다고 했는데.
처음에 후임이 ok를 했습니다..그런데 몇분뒤 다시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조건을 걸었습니다..자기 친구들을 대려간다고...
자기친구들 안대려가면 제가 밥을사줘도 안얻어먹겠다고.. 정말 소름끼치더라구요..
무슨,, 저한테 잘해주면 잘해준사람들에게 누가 계좌에 야구공을 입금시켜주나??라고 착각도 들었습니다..
회사도 그렇고...
제가 군대있을떄도 그렇고 사진찍을 필요가 없는 상황인데..
제가 일하는모습을 자꾸 사진을 찍으려고합니다..
제가 눈치까고 피하면 당황하더라구요...끝까지 안찍겠다고 버티니깐 찍는걸 포기하던데..
사진찍으려는 직장상사도... 행정병 고참도.. 강요하지않고 당황하면서 포기하더라구요..
어떤 단체에 저의 윗상사이면 당연히 저한테 "사진한장 찍을께"하고 말하는게 정상인데...
당황하는게 이상하네요..
유심히 지켜봤는데 더 황당한건.. 제가 시진을 일부러 찍혀주고 보니깐.. 다른사람들은
아무도 안찍더라구요.. 일하는 모습을... 다음날.. 그다음날 다른사람들도 찍겠지하고
봤는데 안찍고.. 새로들어온 형님일하는 모습도 안찍고.. 저만 일하는모습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것까지는 말을 안쓰려고했지만..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여행을갔을때
전국에 7개 시를 여행다녔는데 어디를 가나..저를 인식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또래는 드물었지만.. 특히 아버지세대.. 기성세대들은 거의 저를 인식하고 위에같은
행위를 하더라구요.. 다만 제가 사는 지역이랑 다른점은.. 애데리고 있는 아줌나가..
애를 잘돌보는 설정이 아니라 갑자기 애 엉덩이를 때려서 울린다음에 막 혼내는 겁니다..
제가 제빨리 앞으로 가면 제가 앞으로 가는걸음방향대로 눈동자가 저를따라오고
혹시나 싶어서 제가 빽스탭으로 뒤로 걸으니깐 또 눈동자가 저를따라 움직이네요..
여행할때 잠깐 한달동안 서울에 배울게 있어서 구로구 하숙집에 머물게 되었을때..
제옆방에 어떤 아저씨가 묵고 계셨는데 제가 제방에서 무의식적으로 생각에 몰입할떄..
자꾸 헛기침을 하는겁니다..눈치주듯이.. 제가 일부러 생각에 몰입하는것을 멈추니깐
헛기침을 멈췄는데.. 또 몰입을하니깐 또 헛기침으로 자꾸 눈치를 줬습니다..
이게 무슨눈치인지 모르겠네요..
여행을 다녀온 후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아버지께 제가 왜 죽을때까지 돈을 벌어야되는지..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이 왜그런지.. 여쭤봤는데..무슨 뜻인지 모르겠고, 쓸대없는 소리 하지말라고....
그러시면서..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끊질기게 여쭤보니..
자꾸그러면 정신과에 쳐넣어버린다고...그리고 정신과에서 또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정신과가서 과대망상 검사를 하겠다고 하니깐... 모조건 자기 아는 의사있는데로 가자고..
무시하고 타지역에 가서 검사를했는데 정상으로 나와서 정상으로 나왔다고 아버지께 보고를하니깐
아버지께서 얼굴이 벌개지면서 그병원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하시길래..
단호히 저는 거절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상하게 아버지와 제주변 사람이랑 엮이면 사람들이 "변해서"입니다
예를들면.. 아버지께서 저랑친한사람한테 비밀스럽게 뭔가 쑥덕쑥덕거립니다..
그리고 나면 갑자기 제 지인이 놀라서 돌변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뭔가에 홀린듯 저한테..
외모칭찬 등 제가 좋아하는 말들을 어떻게 아는지 딱딱집어서 저한테 계속 퍼붓더라구요...
그때마다 소름이 끼쳐죽을꺼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잃어버린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제가 아버지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문열때 마찰로 인해서 쾅~하고 소리가 크게났는데..
평소에 민감하시고 욱하는 성질이 있으신 아버지께서 제가 반항하는줄알고 저한테 다짜고짜
폭력을 행세하셨습니다.. 계속 밟히고 과격을 당하다가 저도 참다참다 살고싶은마음에
아버지를 얼떨결에 밀쳤는데 아버지께서 상처가 나셨습니다..
그일로 경찰이 집에 왔는데 처음에 경찰들이 놀래면서.. 들어왔는데 잠시후..
아버지께서 경찰들한테 어떤 싸인을 보냈습니다.. 갑자기 경찰들이 집밖으로 나가있어라고
허더군요... 잠시뒤에 저보고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갔는데..
역시 경찰들이 변해있었습니다.. 갑자기 한경찰이 저한테 장난스런말투로
"차렷!!" 이러더니.. "너왜그랬어?(왜아버지 상해입혔어?)"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구타를 당했다고 했는데... 경찰들이 단체로 크게 웃으면서,,
"야임마 아버지는 하늘이야 하늘..." 이러길래 제가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자꾸 우기면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지구대로가서 조사를 했습니다... 지구대에 있는 경찰들도 집에왔던
들과 똑같은 분위기더라구요.. 근데 진술을 받을때 저의 말은 한마디도 안듣고
무조건 아버지진술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가까운 대형병원에 진단서를 끊으로가셨고,,
저는 경찰서로 이송되어 거기서 조사를 받는데.. 거기서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처음에 형사가 다짜고짜 컴퓨터로 작성을 하더니..
저한테 사건진술서를 보여주는겁니다.
그내용은 제가 방문을 열고 들어갈떄 "X발 성기같아서 못살겠네" 라고 말하면서 문을 발로찼고
일방적으로 아버지를 폭행해서 상해를 입혔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선임이나 진술거부권등을 알려주지도 않았고..
일방적으로 저를 범죄자로 몰았습니다.. 그리고는 인장을 찍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계속 입다물고 경찰서에온 11시부터 새벽1시까지 버텼는데..
갑자기 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아버지께서 오시자마자 경찰들한테 눈치를 주더라구요..
눈치를받은 저의 담당형사가 갑자기 저를대리고 휴게소에 대리고가더니
잠시뒤에 다시 형사계로 들어갔는데... 거기있는 경찰 모두가 웃는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한 경찰이 저의 멱살을 막잡으면서 "너 이세끼가 아버지한테 무슨짓이냐"
강아지야 이러면서... 자꾸 멱살잡고 ... 차렸.. 열중셧... 얼차려를 시키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버텨서 겨우 새벽 2시반 에 풀려났습니다... 다시 연락올떄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몇주뒤 다시 경찰서에 와서 진술을했는데..형사가 1차진술을 접고 제 진술 그대로 반영하고..
말해서 제가 폭행당한걸 다 말하고 문마찰때문에 일어난거라고 진술하고 ..조사가끝났습니다.
조사가 끝나자.. 경찰들이 검사한테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두달뒤... 집에 법원등기가 한통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기겁하는줄알았습니다... 등기에 저한테 약식명령으로
벌금 200만원이 선고되어있었습니다..
내용을보니 1차진술 반영안한다고 말한 형사가 그대로 1차진술 (제가 일방적으로 아버지꼐
욕을하고 아버지를 폭행했다고 나와있더라구요..)너무 황당했습니다.
지금 법정소송을 준비중입니다..
여러분 저좀 살려주십시오..
진짜 답답하고 숨이 막혀 죽을꺼같습니다..
자꾸 사람들이 저를 팔고..기성세대 어르신들이 단체로 저를 매장하려고하는 느낌이에요..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말이 안되니깐 제가 이렇게 여러분께도움을 청하는거빈다..
제발 사람하나 살려주시ㅓㅅ;요
P.S : 등기올떄도 이상했습니다..
제가 2층안체에 사는대 집배원이 2층안채에 올라오지도않고[_checkTag {/P}]
그냥 1층입구에서 그냥 제이름 두세번 부르고 가더라구요..
일부러 안받게 할려고한건지.. 일층아주머니가 나와서 제가 없다고 말하는거도 이상하고 ㅡㅡ;;
저좀 제바 ㄹ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