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mug for Rabbit
중앙계단 아랫쪽에 자리를 안내받았다
아날로그적인 실내디자인
조명도 약간은 녹슨느낌 ㅋ
컵을 쌓아놓은것뿐인데 질서있고 깔끔하면서도 딱딱해 보이지 않았다 ㅋ 조명도 차분하고..
내자리에 앉기전에
take out컵으로 트리를 만들었다 손님들의 폴라로이드 사진걸려있고
지저분한듯해도 발상이 재미있었다
이런데가 가끔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할지 Map을 얻고는한다.
정말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숍이구나.. ㅋㅋ
귀여운 찬장 []
돌아다니다 보니 이토끼는 가로수길 마스코트인가? - ㅂ -;;;
길목마다 많기도 하네;;
아메리카노도 한잔 마셨고
슬슬 돌아가야겠다;;
그나저나 Tom&Toms랑 커피맛이 어떻게 다른지 잘모르겠는데;;
가격이 5000원;;;인테리어 값이겠지;;ㅋㅋ
어쨌든 슬슬 돌아갈시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