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동에 새로이 오픈한 헬로우쉐프를 맛보기 위해 일부러 걸음했다
(덕천로터리 맥도널드-롯데리아 사거리에서 오르막길 쪽으로 계속 직진하면 나옴)
골목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사뭇 어울리지 않는 인테리어와 데코?!ㅋㅋㅋㅋㅋ
귀여운 그림이 함께 그려져있는 귀여운 메뉴판
계속 보고싶어서 안 돌려줬음 ㅋㅋㅋ
전채로 나오는 야채샐러드. 드레싱이 새콤하니 일품이었다
좀 더 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
식사메뉴는 5시까지 그것도 3가지 메뉴밖에 없었는데
일부러 식사주문 받아주심.
햄버거 스테이크와 돈까스 단돈 8,000원 가격대비 훌륭해요 @@
피클도 엄청 맛있었다
문득 드라마 파스타의 에피소드가 생각날 정도로
앙증맞은 애기병 사이다도 세트메뉴 포함 ;)
그래도 우리 동네 나날이 발전해간다 이런 쉪 퀴진도 하나씩 들어서고 ㅋㅋㅋ
다음에는 꼭 맥주에 쉪 일품요리를 안주로 먹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