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이색적인 광고 <SK텔레콤의 콸콸콸>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광고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해도 그리고 거리를 나가도 지하철을 타도 라디오를 들어도 TV를 틀어도 우리는 항상 광고를 접하고 마주합니다.
일단 광고는 잠재적인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구입 방법을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진 한방향 통신으로 20세기의 사회를 상징하는 현상 중의 하나인 것 입니다. 광고는 오늘날 왕성해지고 사회·경제·문화의 각 방면에 걸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정도로 다양하고 다방면으로 발전하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의 광고는 매스 미디어를 이용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요. 이만큼 다양하고 단방향 커뮤니티를 이룬다는 광고중 당연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이색광고들이 계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이번에 새로 런칭되면서 저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던 CF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산부인과에서 신생아가 태어납니다. 신생아의 기쁨에 아이의 고추를 확인하는데 오줌이 나오죠. 오줌이 나오는 것을 보고 다들 좋아하는데 그 아기의 오줌 발이 너무 새서 벽으로 뚫고가 우주로 날아가버립니다.
콸콸콸이라는 주제의 이번 CF는 정말 기발하기 그지없습니다. 스마트폰 세상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부족한 데이터요금 걱정에 이번에 새로 생기는 무제한 데이터라는 SK텔레콤의 새 CF인데요.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의 안드로보이의 아니 안드로베이비와 그리고 그시작을 통한 넘치는 데이터통신 세상으로 바로 콸콸콸이라는 컨셉의 CF를 방영하게 된 것 입니다.
국내 CF도 이제는 제법 이색적인 CF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항상 접하는 우리들의 광고속에서 우리들은 가끔 인상을 찌푸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이색적이고 재미있고 눈길을 끄는 광고가 있다면 광고도 그다지 안 좋은 시각으로 보기만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