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염의 도시 대구를 잠시 벗어나 팔공산 자락의 하오리가에서-100822

이영구 |2010.08.25 17:07
조회 391 |추천 0

 하오리가라는 이름은 모 국문학 교수님이 여사장님의 성인 하씨 성과  오리의 절묘한 합성으로 지어 더욱 잘 어울린다 .  반찬에서도 이집의 빼어난 음식 솜씨가 저절로 느껴진다

 담백하고 입에 딱 맞는 오리고기

 

아내 친구 부부모임을 이어온지도 어느새 25년이 다 되어간다  하오리가의 넓은 잔디밭에서

 

 화가 소보 김재성 선생님은 한국화의 대가로서 유명하다

 하오리가의 안주인 하명숙 여사(오른편)는 교도소 위문공연등 많은 봉사활동으로도 유명하다  

 밤에 귀가하여 안젤라가 만들어준 별미 유정란&콩국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