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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트알바를 몇일전까지했었다.
온갖잡일을 다해서 그런가 평소에는 조금밖에보이지 않던 팔근육들이
울그락불르락하는것같다. 배달도나간다. 난 면허가없기때문에 기사님들이
집앞까지만 태워다주고 집을가지고 계단을타는건 나다. 워낙 바빠서 기사님들의
운전솜씨는 라이더이다. 내가 잡일을하두 험하게해서 허리의 통증이 너무심해져서 일을그만두게되었고 난 운전면허를 따야겠단생각으로 운전면허 학원을 등록했다.
기사님들처럼 라이더를 꿈꿧다 하지만 처음운전해보는나는 마음만 앞써있었고, 실력은없었다. 중앙선침범 시속 10km 미만의 속도이지만 중앙선을계속밝은지 3시간만에
난 과속이란걸즐겼다. s자 t자 주차 모든걸마스터한것같았다 단3시간만에 나도놀랍다.
한바뀌돌고나면 나르가르키는선생님이 이봐여 과속하지마세요 라고한다
그런데 오늘 운전을하는데 (오늘이 6시간째 8시간교육받아야뎀) 난룰루랄라 가고있었다
근데앞차가 옆노란색선을넘어 블럭까지올라갔다 난 풋하고웃었고 안전거리를 지켰다 내가뒤에있는걸알리기위해 경적을 울렸지만 너무나도 늦었다 그녀는 나를못보고 그대로 후진하고 나를 받아버렸다
퉁! 혼자였던 그녀는 끝날때까지 선생님과함께하였다 키키키키키키킼ㅋ
번호라도 받아놀껄 아좀허리아플라고하네키키킼
난내일 기능시험보로간다 근데 서울에사는 난 내일중부지방에 150이상의 집중호우가
온다는 뉴스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