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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산 받을 여자에요 !! -메이꼬 아야시 100% 실화

싼떡여왕 |2010.08.26 13:18
조회 30,832 |추천 1,091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255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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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여기요 늦어서 죄송

 

꾸벅 곱하기 100 ㅠㅠ

 

 

마무리 하느라 정신 없어서 카을 잘 못 ㅠㅠ

 

잼나게 읽어 주세요 ^^

 

 

해외에 계신 여러분도 감솨^^

 

결국엔 이렇게 되었군요 (하지만 예상은 살짝 했다는ㅋㅋㅋㅋ)

심히 죄송하다는 사과 먼저 머리조아리고

하겠습니다 ㅠㅠ

 

 

2탄을 어제 저녁 한글 파일로 중간정도 쓰고 저장 했는데

 

 

오늘 오전

 

전남 나주에 엤는 중x  골드 스파 리조트 에서 있는

 

xx xxx xx 병원 세미나가 있는걸 제가 깜박

 

주최가 저희 회사라서 ㅠㅠ

 

암튼 세미나 끝나자마자 (아마도 점심먹고 저는 도망갈듯 ㅋㅋㅋ)

 

바로  사무실 로가 서 마무리 하고 바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꾸벅 꾸벅 ㅠㅠ

 

조금만 기다려 주세용

 

허접한 글에 성원 보내주신 여러분 !!

 

 

쌩유 베리베리 감솨!!

 

 

 

 

 

 

 

- 판을 쓰게 된이유 !!!!!

 

다시는 이런 아이가 얼굴을 들고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톡커 여러분들과  남자사람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광주에사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이 사건은 100% 실화로

거짓이 1% 도 없음을 여러분들에게 먼저 고합니다 (믿어주세요!!)

 

이야기가 길기 때문에 짤고 간결 하게  읽으시라고 음, 임체 가겠습니다

 

자  출 발~!!(뜨거운 형제 박명수 톤 ㅋ 요즘 완전 홀릭중임)

 

 

때는 바야흐로 작년 이맘때쯤 여름임

내 친구중에 얼굴이 반반한? 친구가 있음  (이글이 톡 되면 싸이 공개 할거임!!ㅋ)

일을 열심히 하는 친구임 평소 성실하다는 말은 자주 들음 귀가 닳도록

 

어느 남자나 알다시피 먼저 남자가 너 소개팅 한번 해볼래?

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경우임? (나만 그런가??)

 

암튼 내친구의 성실함과 플러스 인물 됨됨이를 보고 누가소개팅을 해주겠다는거임

내친구 쿨하게 o.k 를 외쳤음!! 이게 지옥의 문앞을 38번째 왔다가따 하게 줄은 아무도

몰랐을 거임 ㅠㅠ

 

일단 그여자 (아야시라) 칭하겠음

(참고로 우리는 여자같이 수다가 좀 많은 남자 친구들임 ㅡ.,ㅡ 뭐든지 후기이야기하는걸 좋아함)

 

일단은 이여자  광주 xx날레

큐레이터(이때 신정아를 떠올리고 필사적으로 말렸어야 하는데ㅠㅠ) 라고 자기를 나타냄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고 일본에서 자랐다고함 (개구라의 시초)

한국이름은 서xx 라고 말함

 

내친구 - 얼굴을 보니 청순 to the 가련형 화장기 없는 하얗고 깨끗한 얼굴에

첫인상은 좋았다고 함 (사기꾼은 얼굴은 사기꾼이 아님).

 

암튼 이야기 하고 밥먹고 연락처 주고 받고 블라블라블라...

뭐 대충 모든 소개팅에서 그렇듯.. 진도가 잘나가는 길을 밟고 있었음..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15일 34시간 4분 8초가 흘렀을떄 쯔음..

내 친구 우연히 아야시 핸드 폰을 봄

스카x 기종을 가지고 있던 아야시 었음

 

그 기종은 랭킹이라고 해서 연락 순위가 정해지는 핸드폰임

1.2 .3 위 부터 주르르륵 나오는 핸드폰임

 

헐!!순진하고 청순 to the 가련녀핸드폰에서 남자 이름이 주르륵

내친구 화가 났음

내친구 순위 5위 였음 ㅡ.,ㅡㅋㅋㅋㅋ

 

내친구 화를 참고  "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

내 친구는 아야시가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 라고 말해주길 바랬다고함ㅡ.,ㅡ

 

아야시 - " 아는 오빠..."

일본에서 온 여자가 여자 아는 오빠가 왜 이렇게 많은지...

이때 의심을 했어야 하는데...

 

내 친구  두말 없이 아야시를 정리 하려고 했음

자존심으 초,중,고, 대학교 나온 아이임 ㅋㅋㅋㅋㅋ

 

이건 아닌거 같다 하고

 

그만 만나자고 함 !!!!!!!!

 

여기서 부터 메이꼬 아야시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들이 시작됨

아무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 의 대담함으로 무장한

메이꼬 아야시의 사기극은 시작 되었음...ㅠㅠ 아 소름 끼쳐..

 

다시 울면서 연락온 아야시는 남자들 정리 한다면서 친구에게 접근함

친구사무실로 도시락 셔틀 하면서 울며 매달림

맘 약한 내친구 마음 한칸을 다시 내어줌 (이때 말렸어야...)

 

이 떄부터 메이꼬 아야시

부쩍 돈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함 .,,,

자기는 돈 걱정없이 살아온 공주 인것처럼..

 

광주 농성동  그랑비아x 라는 곳이 있음

거기서 이벤트 실시함

풍선 현수막 걸어놓고 사랑고백과 함께 자기 사랑과 지내온 과정을 고백함

아버지 는 일본 자위대 장교 출신 어머니는 피아니스트 출신 - (췠!개구라 였음)

아버지,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일본인,어머니 -한국인.

일본에서 할머니 손에 길러지다가 이모(엄마의 언니) 가 한국 전북순창 에 유명한 식당

을 하시는데 (그 식당 실제로 존재함) 한국에 와서 이모를 엄마라 부르며 생활한지

3년 째라고 함

 

이벤트 하면서 선물 공세 들어가 주심

진심 캐 부러웠음 남자가 이벤트 받는 다 는거 나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 ㅠㅠ

 

자기는 부족한거 없이 자랐으니 오빠에게 나누어 주고 싶다고함 ㅠㅠ

 

내 친구 감동 먹음 사랑이 봄나물 솟아오르듯이 솟아남 콩깍지 제대로 팍팍 이었음

 

하지만 부모님이 안계신다는 이유로 불쌍하다고 생각 하여 감싸주려는 마음이

 

더 크게 생겼다고함 평소에 정이 너무 나도 많은 친구임 ㅠㅠ

 

 

이렇게 좋은 만남을 이어가던중

메이꼬 아야시

직장이 너무 멀어서 비엔날x 하고 가까운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함

떄마침 아파트를 구하고 있었고

글쓴이 나님은 건설회사 주택사업부 재직 중이였으므로

친구 나한테 조언을 구함

 

아야시 아파트를 알아본다는거임  비엔XX 랑가까운 곳을 구한다고해

때마침 광주 운암동에 벽x 블루x 아파트 입주안된 미분양 매물이 많아

그곳 관계자 를 소개 해주고 나도 같이 같음

 

아야시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관임

오빠랑 같이 살꺼니까 (결혼전제로 만남을 이어같음) 큰 평형을 원함

40평대 이상만 보는거임

 

인테리어는 이렇게 해야지 작업실은 여기 가구는 여기 쇼파 와인바 만들려면

견적 얼마나 드나 ?? 아빠가 해주신다고 했다(이모부) 하면서

-이제 다컸으니 이모 이모부가 독립하라고 아파트 사주신다고 한거임

다 부러워서 눈알이 튀어 나왔음 눈알 찾는라 정신 없을때

 

일단 아빠(이모부) 보시고 결정 할꼐요^^ 하고 세대에서 나옴

내 친구 말은 안하나 나 부러워 죽을 뻔 했음

나 아는 그곳 관계자분이 동호수 홀딩 해놓을 테니까 조만간 결정 하라고 이야기 했음

나 진심 이제 배가 아픔 ㅠㅠ

 

하지만 이모든게 개구라의 시초였음

아무도 예상 못할 정신병같은 거짓말을 치기 시작함 들어보면 믿지못할거임

 

하루는 내친구에게 월급 얼마 받냐고 물어봤음 내친구 00만원 이라고 대답 했더니

왜 그렇게 월급이 적냐고 물었다고 함

내 친구 일본에서 살다와서 모른가보다 생각해 자존심이 상하지만

이정도는 적은돈이 아니라고 친절히 설명해줌 ㅠㅠ(광주에서 받는 평균보다는 살짝 높은

금액임) 이떄 메이꼬 아야시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오빠 돈걱정은 하지말아 나 유산 받을꺼 있어

 

내 친구 살면서 이런 말은 또 처음 들음.. 하지만 워낙 착한 친구 이기에..

 

그런돈은 의미없는 돈이라 생각해 친절하게 그런말 함부러 하는거 아니라고 말함.

 

유산이 얼마나 되는 데 하고 물어 보고 싶어 궁금해 죽겠으나 물어 보지 않았다고 함..

 

그냥 맘으로 사랑으로 만나고 싶지 그런것에 현혹 되고 싶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 이날 부터 이 아야시 가 계속 자기 유산 이야기 를 꺼내는 거임 ㅡ.,ㅡ

 

글쓴이 나님은 차를 친구 보다 쫌 더 좋은걸 타고 다녔음 (자랑질 아님)

내 차보더니 아야시왈 오빠도 저거 사!   저거 가지고 싶지??

 

내가 사줄께!!  내가 사줄께!! 내가 사줄께!!

 

난 음료수 먹다 뿜었음

 

자존심 강한 내친구 아야시 데리고 나가 꾸지람을 했다고함

 

내차도 아니 지금으로도 만족하는데 넌 왜 그럼 말을 하냐고

 

아야시 왈  나 유산 있으니까 우리 결혼 하면 어차피 오빠 건데 미리 쓰면 되자나...

 

내친구 화가나 큰 소리침 !!

 

" 도대체 니 유산이 얼마나 되는데??!!!"

 

메이꼬 아야시

 

 

 

 

 

50억    50억    50억   50억

 

 

 

 

 

 

??????????????????????????????????????????????????????????????

 

내친구 머리속 폭파함 ㅡ.,ㅡ

 

얼마? 라고 다시 물어보고 싶었으나

 

웬지 모르게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다고 함

 

그도 그럴것이 내친구 장남임

결혼 하려고 맘을 먹고 만나고 있었음 도시락 셔틀에 이미 뻑갔었음

음식 솜씨가 좋았던 거임 (알고보니 지가 한거 아니였음  식당에서 사다가 그릇에 옮겼음)

하지만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지 고민중이었음 고모하고는 친해서 이야기함

고아여도 받아 주실지가 문제 였음 친구 고민하고 고민 했던 찰나에 50억이 나온거임

 

암튼 좋았다기 보다 겁이 났다고함

 

아야시가 세상물정 모르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모르는 어린 아기였다고 생각했음

자기가 돌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50억 이야기가   나온거임 ..

 

내친구 고민에 빠졌음

 

주변 사람들에게 돈때문에 결혼 하는거 아니냐 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겁이 났던거임..

 

메이꼬 아야시 친구가 고민 하는게 보이자 렉서X 벤X 매장 데리고 가서

당장 차를 계약하라고 함 

 

자기가 주는 마음에 선물이라고 함

 

친구 이럴수는 없다면서도 점점 몸이 움직임

 

이 매장 저 매장 옮겨 다니면서 차고름

 

그나마 작은 차 고르니까 소리 버럭 지르면서 이건 아니라고 했다고함

 

일본에 예치금이 있으니

 

할머니랑 통화해서 찾는 다고 하고 계약을 좀 미룸

내친구 당연히 기다림

자기가 왕자가 된기분이였다고 함

 

이떄 메이꼬 아야시 폭탄 발언을 함 

 

후훗

 

 

오빠 50억이 아니였어...

내가 세상 물정을 잘 몰라서...

 

내 친구 - 실망은 했지만 ㅋ

어차피 결혼 할거라 생각 했으므로 ...

"괜찮아 돈 이야 뭐......." 하는 찰나

 

 

할머니가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50억엔 이래...

 

 

자 여기 까지가 1탄으로 하겠습니다 ..

 

톡이 되면 2탄 또 갑니다

 

그 50억엔이 한국 으로 오는 과정에서 벌이는 동안 한 15일 정도

일어난 일들이 가관 입니다^^ 미친X 이죠 ㅋㅋㅋ

 

 

 

2탄 예고

 

 

내친구 -"아버지 저 결혼 할사람 있어요........"

 

아버지- "그래  이것저것 물어 보시고는 .. 뭐하는 아가씨냐??.."

 

내 친구 - " XX날레  큐레이터 에요//

 

아버지- "그래???우라 당숙 어른도 거기서 근무하시자나 너 몰랐니 ???

              당숙이랑 식사 한번 하자"

 

내친구 - 아야시 (한국 이름도 있음 재미를 위해 나중에 밝히 겠음 ㅋ)

             우리 당숙도 거기서 근무 하신데  같이 식사해 아버지 소개 시켜줄께..

 

 

 

-메이꼬 아야시 그담날 부터 이유 모를 병으로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탄 궁금 하시면 추추추추추천 일하면서 쓰느라 힘드네요

 

 

 

 

그리고 톡 되면 메이꼬 아야시 홈피 까버릴 겁니다 !! 당하고 살수만은 없어자나요 ^^ ㅋㅋ

 

 

 

 

 

 

 

추천 !!!!!   리플!!!!!!!!!! 많이 부탁이요 안그럼 성낼거임 ㅋㅋ

추천수1,091
반대수0
베플|2010.08.26 13:26
톡ㄱ ㅏ자 2탄 땡긴다 언제 밀릴지 모르니 나도 미리미리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lokijuhy 참고로 볼것없는 비루한 내 싸이 ㅋㅋㅋㅋ
베플|2010.08.26 15:35
내맘같아선 너님이 '톡' 그러니 투탄 궈궈~
베플WooJE|2010.08.26 15:25
2탄을 내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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