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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 후 무게가 더 늘었어요

평생다이어트 |2010.08.27 16:26
조회 69,206 |추천 5

 

 

 

 

 

 

 

 

 

 

안녕하세요.

 

 

22살 여자 사람입니다.

 

 


다이어트  도와주세요 - (특히 하체 많이 빼신분 !! 스승으로 모시겠습니다 ! ) 

 

이놈의 살들은 운동을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네요.통곡

 

오히려 운동을 하고 나서 무게가 더 늘었어요 !!!!!??????? 뭐가 문제일까요 ?!

 

근육이 붙어서 그런거라고 트레이너가 말은 하지만 .. 한숨

 

진짜 몸무게 잴때마다 체중계 던져버리고 싶어요..

 

몸무게를 공개하기 전 변명을 하자면, 저 제대로 된 통뼈예요..

 

다들 딱 보기만 해도 '통뼈다'라고들 말할 정도니까요.

 

 게다가 어깨도 넓어서 정말 건장?!해 보이거든요ㅜㅜ

 

후..일단 변명은 여기까지만...

 

 

 

 

 

 

 

 

 

 

 


헬스 3개월 끊었습니다. (효과 없음 수영이나 요가 해볼 생각으로..)

 

헬스 끊을 당시 신체 분석 결과

 

키 165, 몸무게 57.7, 체지방 14.5~14.7, 근육량 39.7로 나왔네요.

 

지금 운동 중간 시점 !!!!!!!

 

 

 

 

 

 

몸무게가 5....9....키로......ㅠㅠ 아.......엄마.........통곡


운동 처음 시작할떄 체력 저질이었습니다. 폐활량은 말할것도 없구요.

 

2~3분만 뛰어도 더위 먹은 강아지 처럼 혀 내밀고 헥헥댔었거든요.

(첫 날 30분 걸었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런닝하면 얼마 못하고 포기할거 같아 기본 체력 쌓기 위해 사이클로 변경 했습니다.

  - 사이클 30분, 그 외 웨이트 10~15분.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체력이 그나마 많이 좋아져서 런닝하고 있어요.

  - 런닝 40~45분(30분 빠르게 걷고 10분 천천히 뜀), 그 외 웨이트 10~15분.

 

(하체는 부실한데 이상하게 상체는 힘은 좋아요 ;; 정수기 물통도 제가 갈아요ㅠㅠ)


운동해서 하체살 약간 빠졌었어요, 빠진건 좋은데 왜 다시 쪄버렸을까요?버럭


 (* 하체살 많이 빼신 분들은 비법좀 부탁드릴게요 !! 죽는 사람 살리는셈 치고..!!)

 

사람들이 상체만 보면 46~47키로 나가보이는데

 

하체만 보면 56~57키로 나가보인대요. 이게 말이 되는 신체 비율일까요?!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은 저 볼때마다 서 있지 말고 앉아만 있으라고 그래요...쳇실망


다이어트 하면 운동도 중요하지만 운동 만큼이나 중요한게 음식이라고 하죠.

 

 - 운동 시작 전 - 

아침 = 안먹음.

점심 & 저녁 = 먹을때도 안먹을때도 있고...

그 외 주말이면 시켜먹거나 하루종일 먹어댔음..


 - 운동시작 후 -

아침 = 한그릇 or 과일

점심 = 한 그릇에서 반그릇으로 줄임(3시쯤에 과일)

저녁 = 운동 전 우유 한 잔 마시거나 안먹음.

 

하루에 물 2잔 마시면 많이 마시는거였으나

지금은 글라스에 가득 채워 3~4잔 마시고 있어요.


제가 식탐이 좀 많아요. 심하게 많아요.

 

운동 시작하기 전에

 

하루종일 먹을걸 입게 달고 살았어요, 아이스크림 7~8개(가끔은 투게더 2통),

 

라면 2개+밥, 평균 과자 5~6봉지, 시켜먹으면 남기는건 없었어요,

 

 남기는 거라곤 닭 뼈.. 대체 남길게 뭐있다구요 부끄?

 

먹을게 눈에 보이는 순간 다 사라집니다. (신기하게 이 때 몸무게가 57키로;;)

 

제가 원래 화 잘 안내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먹을거만 건들면 죽일듯이 화가 나네요..

 

운동 시작 후엔 군것질 거진 다 끊었어요.

 

진짜 미칠듯이 아이스크림이랑 과자 먹고 싶으면 주말에 각각 2개 먹고,

 

 그 외 라면 완전 끊었습니다. 시켜먹는건 한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린 날..

 

제 목표는 -4Kg.  많이 바라지 않고 적당한 몸무게 유지하고 싶어요.

(그럴려면 군것질도, 시켜먹는것도 완전히 끊어야겠지요.)

 

근육은 더이상 필요 없을거 같아요..지금도 적당히 있거든요ㅜㅜ

 

지금은 근육보단 몸무게 줄이고 싶어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각자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며칠 전 판에서 166/58키로인 여자분이 20일만에

 

4키로 뺐다는 글을 본 적 있어요... 그런 여자분들 진심으로 부러워요.

 

진짜 딱 55키로 까지만 빠져도 소원이 없겠네요...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이든, 운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든 조언좀 해주세요.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어떤 음식을 어느 시간 때 먹어야하는지..

 

부탁드릴게요. 기도

 

 

마지막으로 !

 

 

굶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다이어트 굶는거 해봤는데요. 굶는 짓은 제발 안하셨음 좋겠어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거든요.

 

살 빠지는데는 한 방이지만,  훅 가는것도 한 방이더라구요.


장점 - 살 쉽게 빠짐. 일주일만에 7키로까지 뺐음. 힘도 안들고 돈도 안들어감.

 

단점 - 어지러움. 걸을때 마다 주저앉았었음..없던 생리통에, 피부 트러블..

 

         무기력해지고, 신경도 날카로워짐. 제일 고통스러운건 변...비.. 슬픔

 

         다른건 그렇다 쳐도 요요가 빨리옴...
         (요요 오기전에 운동 했더라면 아마 지금 몸무게는 52키로쯤 될거같네요.)

 

         무작정 굶지 마시고 적당히 먹고 운동해서 건강하게 살빼셨으면 좋겠어요.

 

         건강을 헤치는 다이어트 말고,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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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체분석표 다시 보니

체지방 14.6

내장지방레벨 4

체질량 21.2

복부비만율 0.74

제지방량 43.1

근육량 39.8

 이렇게 나왔어요 -

다시 재봐야 알겠지만 제가 먹은걸 생각하면

체지방이 약간 늘지 않았을까 싶어요...

혹시 분석표로 식단이라던지 운동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요 ?

 

 

추천수5
반대수0
베플28키로감량남|2010.08.31 08:11
웨이트하면 펌핑때문에 잠깐 살이 붙는게맞습니다 흔히들 왜 운동하는데 살이붙냐 라고 물어보면 코치들은 거진 체중계를 보지말고 거울을보라고 말할겁니다 운동하는동안 체중계는 잠깐 내려오세요 그리고 거울을보고 매일 상태를 체크하세요 그렇게 생성된 근육들이 기초대사량을 올리고 가만히있어도 열량을 소비할거니까요 참고로 부피가 이렇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꾸준히하세요 다이어트는 인내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베플다이어트도...|2010.08.31 17:04
요가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직 기간 중에 흔히들 이 때는 먹어도 살안찐다고 많은 여성분들이 오히려 이 기간에 드십니다 ㅜㅜ 전혀 그렇지 않고 이건 틀린 속설이랍니다. 마법기간에는 여성분들 몸에 쌓인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시기랍니다. 이 때 자칫 잘못 관리하면 호르몬이 하복부 주변 (아랫배, 허벅지, 엉덩이) 등등에 많이 쌓일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 때 뭘 더 드신다거나 하면 살이 찌세요ㅠㅠㅠㅠ 그리고 빠지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하복부 주변에서 이 때 드신 음식들이 쌓이게 되요. 오히려 마법기간에 식이요법 잘 쓰시고 식단 관리 잘하시면 마법 기간 끝나고 살이 쏙~ 빠져 희안하게 얄쌍해진 허벅지와 가벼워진 엉덩이를 느껴보실 수 있을꺼에요. 한달간 쌓였던 노폐물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에요 ^^ 참으셨다가 마법기간에 뭐 시켜드시지 마시구 꾸준한 식단 관리로 ^^ 예쁜 몸매 만드세요! 오히려 마법기간이 하체부분 살빼기에 최적기랍니다! ㅋㅋㅋ
베플|2010.09.01 00:50
2006년 겨울에 다이어트 결심해서 2007년 8월까지 총 12키로 감량한 여자입니다. 그 때 제 스펙(?)은 163cm에 63kg이었습니다. 원래 뼈대도 있고 근육량이 많아서 완전 물렁살은 아니었기에 모두 제가 저런 상위급 스펙일거라곤 생각을 못했어요. 저 때 제 나이가 22살이었는데 이대로 가다간 제일 예쁠 시기에 빛도 못발하고 늙어가겟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전 다행히 군것질 욕심은 없었어요. 근데 지나고 보니 전 아마도 '탄수화물' 중독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밥을 엄청 많이 먹었어요. 특히 삽겹살 구워먹을 땐 어찌나 잘 넘어가는지 2그릇도 뚝딱이었거든요. (지금도 삼겹살먹을 땐 일부러 밥 젤 늦게 먹어요.. 첨부터 먹으면 정말 제어가 안되서 어쩔줄을 모름. 정말 악마같은 최상의 궁합이에요..)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는게.. 친구들과 (고등학교때)매점가면 다 과자 사먹는데 살뺄거라고 음료수만 먹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과자보다 음료수 1캔이 더 살찌거든요. 난 도롸이였어. 음료는 무조건 차종류나 무설탕 아메리카노만 드세요. 제가 살뺀 과정은 뭐 판에 흔히들 올라오듯이 남들과 같습니다.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구요 운동은 그저 거들 뿐.. 그래도 운동하면 이런 좋은점이 더 있어요. '운동 했으니 먹으면 말짱 2시간 운동한거 도루묵되니까 참아야지' 이런 동기부여가 된다고나 할까요. '운동했으니 먹어도 되겠지' 라는 보상심리따윈 절대 없었습니다. 어쨌든 제 얘긴 각설하고. 님께서 의문을 가지는 몇가지를 제 나름 생각해서 답변 드릴게요. 1. 몸무게가 늘었다. 이것은 체질량 측정 해보시면 근육이 늘었는지 지방이 늘었는지 아실거예요. 여자들은 무게에 참 민감하죠? 그래도 체중계 보다는 줄자 하나 구입해셔서 치수를 주2회 기록하세요. 다이어트 하시려면 체중계보다 줄자와 가까워져야 합니다. 대신 측정하는 시기와 부위는 동일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한 번은 운동전, 한번은 운동후, 한번은 일어나서, 이런식으로 하시면 정확한 통계가 나오지 않아요. 운동을 하게되면 혈류량이 증가해서 운동부위(특히 웨이트)가 부풀어 보이지만 그건 일시적인 현상이거든요. 만약 더 몸무게를 줄이길 원하신다면 식이요법에 신경쓰세요. 2. 식이요법 매 끼를 고루 먹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몇가지 적용시켜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은, (아침에 일어나서 생활하시고 점심때 활동 많으시고 저녁때 퇴근하는 그런 스케줄이라 생각하고 적용 해 주세요.) 아침 - 탄수화물 위주. 아침엔 혈당량이 많이 낮으므로 과일도 괜찮다. 주로 내가 먹었던 다이어트 아침식단은 "바나나 1개 + 우유 500ml + 과일식초1큰수저" 섞어서 믹서기 갈아 마시기. 이거 진짜 변비에도 좋고 살 빠집니다. 중요한건 식초 빠뜨리면 안된다는거예요. 점심 - 단백질 위주. 동물성 단백질도 좋지만 콩단백질이 몸에도 좋고 추천하고 싶네요. 간식 - 간식은 플레인요쿠르트(유산균)이나 견과류 드세요. 부족한 당분 보충을 위해 과일드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우리 몸에 지방은 꼭 있어야 하는 성분입니다. 체지방 0%는 개나 줘버리라고 하세요. 일반 사람들 몸으로는 절대 못 버팁니다. 사람들이 유명한 고승덕 변호사보고 와 대단하다 하지만 그 사람처럼 공부해라고 하면 할 생각 하지않죠. 연예인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들은 직업이라 그렇게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만큼 할 필요 없다는거죠. 견과류 지방은 몸에 좋은 지방입니다. 또한 흙속에서 자라는 견과류보다 나무에서 자라는 견과류를 드세요. 저녁 - 단백질 밑 섬유질 위주. 저녁에 풀때기를 많이 드셔줍니다. 아무래도 밤에는 활동량이 적으니(일반 사람들 기준) 에너지 내는건 별로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단백질과 섬유질을 추천 해 드립니다. 담날 아침 모닝ㄸ도 잘 나와요 술자리, 혹은 야식 - 최대한 안먹는게 답입니다. 전 다이어트 시작하고나서 6개월동안 술 입에도 안댔어요. 하지만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죠. 뭐 안주 야채위주로 하라는건 다 아실테구요 ^^ but, 과일샐러드 드실 생각 하지 마세요.. 과당도 체내에 필요이상으로 많아지면 살이됩니다. 게다가 그 샐러드 드레싱도 어마어마하죠. 자 여러분, 여기서 문제 하나 드릴게요. 돼지고기 삼겹살과 프라이드 치킨중 어떤게 더 데미지가 클까요. 답은 삼겹살입니다. 똑같이 기름 범벅이라도 돼지고기기름과 식물성기름으로 튀긴 닭은 지방 성분자체가 다르거든요. 웬만하면 닭 드시고 (양념 안된걸로. 고염식은 하체비만의 지름길) 요즘엔 또 오븐닭 이런게 많으니 그렇게 드세요. 학생분들이 아니라면 회도 좋겠네요. 3. 하체비만 제가 이 숙제를 아직 못 풀고 있답니다. 사실 유전적으로 봤을 때 저희 집은 동생 빼고 다 하체비만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벅지 살 빼는데 가장 좋은건 사이클입니다. 너무 가볍게 슬렁슬렁 타지 마시고 인터벌(강도 약하게 강하게 반복하는)로 한번 온 몸이 오그라들 정도로 한 달만 돌려보세요. 둘레는 크게 변하지 않을지라도 그 탄력에서 남달라질겁니다. 전 근육유지하면서 그렇게 만족하고 살아요. 달리 방법이 없는걸요. ㅋㅋㅋ 저희 언니는 자신의 허벅지만 바라보고 비율은 생각도 않고 계속 허벅지가 쇼핑몰 아이들 허벅지처럼 되고 싶어서 그것만 바라보다가 160cm키에 원래 49kg이었는데 지금 44kg됐어요. 정말 언니지만 걱정됩니다. 좀있다 없어질 것 같아요. 타고난 비율이 있다는건 잊지 마셔야 해요. 그리고 식사조절도 중요하죠. 고염식은 하체비만의 지름길입니다. 또한 너무 딱붙은 스키니도 부종을 유발하지요. 종종 다리를 쉬게 해주어요. 정말 저염분 식사 하셔야 합니다. 저칼로리 식품있죠? 그거 자세히 함유성분 보세요. 아마 지방은 적을지언정 나트륨이 다른것 보다 훨배 많은 식품들이 꽤 있을겁니다. 지방이나 당분이 적으면 맛이 떨어지니 다른 조미료로 맛을 유지하려는거죠.. 그런걸 드시느니 차라리 토종 꿀 한 숟가락 퍼드세요. 국이나 찌개는 거의 안 먹습니다. 국은 미역국이 최고 좋구요. (소고기 안든거요.) 밖에서 어른들 계실 때 먹어야 되는 분위기라면 거의 건더기만 건져드세요. 4. 운동방법 하체비만과 관련해서 한가지 간과하시고 계신 부분이 스트레칭 입니다. 뭐 안적으셨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슥슥 하는 스트레칭 가지곤 안됩니다. 헬스장에서 하는 요가보다는 파워스트레칭 이런거 학습하셔서 운동시작전 10분, 끝나고 30분정도 해주세요. 다리 쫙 찢어서 앞으로 숙이는 자세는 허벅지 안쪽 볼록살을 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참고로 반동줘서 하는 스트레칭은 하나마나입니다. 아마 트레이너한테 물어보면 자세히 알려줄테니 방법은 패스. 그리고 님께서 계속 피곤하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스트레칭 안해서 근육에 젖산이 쌓여서 그런걸거예요. 근육에 쌓인 젖산은 근육통을 유발하는데 스트레칭 하면 그게 없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님께서 할 수 있는 운동량에서 초과된 걸 수도 있으니 유산소 조금 줄이시고 스트레칭 시간 늘이세요. 그리고 운동 적합한 시간대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요.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오전, 혹은 밤 이런식으로 자기한테 맞는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전 지금 162.3cm에 53kg 입니다. 최고 뺐을 때 보다 더 붙었는데요. 보통 10월 11월에 50-51kg되고 여름쯤되면 53kg됩니다. 계속 이런 주기로 반복하는걸 보니 원래 그런 몸뚱이인가봐요. 그리고 키가 줄었는데.. 발바닥 살 빠졌나봅니다. 일단 생각나는건 요까지구요.. 제 말이 100% 맞는진 확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4년째 유지하고 있으니 크게 틀리진 않았겠죠? 이러다보니 다이어트 박사 됐어요. ㅋㅋ 몇 가지 팁 더 있는것 같은데 잠이 와요.. ㅠㅠ 다시 생각하면 첨부해서 쓸게요! 남일 같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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