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하루종일 보는 1인입니다.
나도 요즘 유행하는 음체를 쓰도록하겠음
그리고 난 씨크한 남자이니까 통설명 따윈 하지 않겠음
내 주위에 똘끼많은 친구가있음 근데 다 장애인갔음 그중에 내가 제일 심한거 같음
하지만 난 시크 하니까 내 이야기 따윈 하지안기로 했음
이제 됐고 시크하게 이야기해보겠음
친구중에 정회라는 친구가있음 근데 이놈은 나이값못하고 오토바이를 오그라지게 좋아함
몇일 전에 비가 오그라지게오는데 대천으로 놀러를갔음 그래도 좋아고 아주 신이났음
일이 터진건 그날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놈이 오토바이타고 오고있는거임 그때부터 정회라는 놈은 아주 신이났음
우리는 빤쭈차림으로 느긋하게 티비시청을 하고있었는데 밖에서 오토바이소리가나는거임
그래서 정회란놈이 신나게 뛰어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정수리가 빵꾸나서 피가 주루르르ㅡ르르륵 흐르는거임
나 완전 영화보는 알있음 완전 신기했음 멋있었음 눈옆으로 피가 주르르르룩흐르는데
이놈인 그것도 모르고 오토바이왔다고 아주 신나하는거임.......................................
야너피...........
무슨피ㅋㅋㅋ하나도안아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 술먹어서 하나도 안아픈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낳을려면 일주일동안 술먹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자리에서 개폭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 모서리에 찐줄도모르고 오토바이에 정신팔려서 나가더니..쯧쯧 니머리는 이제 일점오센트 빵꾸가나서 군가면 스크레치가 되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내주위엔 장애인 같은놈들이 많음..ㅋㅋㅋㅋ
또하나의 스토리가있음
이 이야기는 아는동생이야기였음
이자식은 빼기도잘 할줄모름 근데 담배를 갔다부치면 계산이 아주빨름
백원빼기 이천오백원은?
음~뭐지 칠칠칠칠.....처...천..............
그럼 니가 만원이있어 근데 담배한갑사면 얼마남지?
칠천오백원!!
일런놈임.....
이놈도 오토바이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대천에서 있었던 이야기임
그당시 이놈 알바를하고있었음
똘끼가있어서 대천에 분수광장 앞에있는 계단에서 오토바이타고 붕뜬놈임ㅋㅋㅋㅋ
(대천 오신분이라면 분수광장 아실꺼임 그앞에 높은계단도 ....모르면패스)
근데 그때 성수기기간이라 사람들 엄청많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은 그게 쑈한건지 알고 박수를 아주 신나게 첬다고함...ㅋㅋㅋㅋㅋㅋ
안죽고 살은게 다행이지 ...........
오토바이는 폐자장으로 슝슝슝~~~~~~~~~~~~~~~~~~~~~~~~~~~~~~~~
하여튼 시크하게 끗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시크해서 내 이야기따윈 안하지만 톡 되면 내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