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ㅠㅠㅠㅠㅠㅠㅠㅠ살면서 제일 무서웠던순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산여고생 |2010.08.27 18:29
조회 160 |추천 6

안녕하세요 불과 몇시간 전에 있었던 꿈을 적어볼까합니다ㅠㅠㅠㅠㅠ

쫌 길어요..그럼 저도 음슴체를..오우

 

내가 꿈안꾼지 몇개월됬는데.. 암튼

내가 친구집쪽에 살았나? 시간이 진짜 늦었는데 친구가 끝까지 운동을 하자는거였음
그래서 난 늘 기다리던 곳에서 기다렸음 근데 친구가 안오길래 전화 했는데 안받는거였음
그래서 혼자 욕하면서 친구집을 가고있었음 근데 막 이상하게 그날 따라 경비 아저씨가 안보이는게 아니겠음 ? 그래서 와 벌써 퇴근했나? 이러면서 혼자씨불거리면서 친구집 첫번째 통로로 가고있었음 근데 친구집은 두번째통로인데 통로끼리 연결되있는 옛날식 아파트라(영화아파트복도형식)난 항상 첫번째통로복도로 해서 두번째통로로 평소때처럼 가고있었음 암튼 그래서 두번째로 걸어가고 있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뛰어서 두번째로 갔음 근데 막 밖에 그림자 실루엣이 누가 칼들고 누굴 죽이는 그 장면.. 그 머고 칼로 펌프질하는 그거...내가 모르고 또 그걸 보고 놀래서 흡!!!!!!!!!!하고 소리를 내버렸음 그랬는데..그랬는데.....................밖에 그 실루엣이 움직이면서 다다다다다다다 오는소리가 들리는거아니겠음 ?.,........하ㅏ
너무 놀래서 엘레베이터 위로가는 버튼 광분으로 미친듯이 갈기고 그러고 좀 잇다가 바로 탓음!!난 안심하면서 13층(친구집) 딱 눌렀는데 천천히 올라가는거였음
아 멈출까바 조마조마햇는데 다행히 13에서 멈추는거임 딱 문이열리는데 또 천천히 열리는거임.. 삐그덕삐그덕 거리면서 그래서 내가 아 시#$%^& 문$%^ㅡㅡ 이러면서 손으로 억지로 여는데 조금씩 조금씩 열릴때마다  뭔가 느낌이 또 이상한거엿음 그래도 친구한테가서 빨리 한소리 하고 싶어가꼬 진짜 세게 팍 열엇음 근데 이상한여자가 서있는거였음

너무 놀래서있는데 그여자가 갑자기 내 어깨에 손을 팍 얹는거였음
그래서 난 별생각없이 왜이러세요 이랬는데 고개푹숙이고 아무말이없었음 그래서 왠지 그여자 술되서 토하는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떨어지면서 "술되셨으면 집에 곱게 가셔서 발닦고 곱게 주무셔요 괜히 딴사람 피해주지 마시고용 엉?" 이러면서 어깨 손 털고 계단 내려왔음 근데 그여자가 내쪽으로 쳐다보면서 뭐라뭐라 말을하는데 무슨말인지 몰랐음근데 갑자기 우어워우어ㅜ어뤄 이러는거임 갑자기 너무 무서웠음 그래서 친구집까지 미친듯이 뛰었음!!!!친구집 문 막 두드리는데 안에서는 아무 기척이 없는거였음 그래서 급하게 친구한테 전화를 할려고 폰을 켰음 근데 폰 안터지고 ..난 쫄아서 울면서 친구집문 부술정도로 차고 두들기고 그랬음 근데 어떤 여자가 또 나왓음ㅠㅠㅠㅠ 근데 이여자 알고보니 아까 엘레베이터 앞에서 본여자랑 비슷하게 생긴거임 꿈이지만 나 너무 무서웠음..ㅠㅠ

그래서 여기 ○○집아니에요? 확인해보고 1302호 맞는데.. 그여자도 갑자기 막 워우어ㅜㅁ러웡 응얼응얼 거리는거임 난 또 소리지르고 눈물콧물다쏟으면서 미친듯이 전력질주했음 뒤에선 몸뚱아리 뼈 꺾이는 소리 들리고ㅜㅜㅠㅠㅠ 엘레베이터가면 또 그여자 볼까바 난 더 무서운 계단을 선택했음 생각을 해보셈 13층에서 계단으로 내려갈라면 한참가야되는데 꿈에선 또 내가 무리수 써가꼬 계단으로 뛰간거 아니겠음ㅋㅋ 막 3~4칸 점프하면서 눈물콧물다쏟으면서 내려가는데 좀 조용해졌다 싶어서 천천히 내려가고있었음 근데 몇층이였드라  암튼 뒤에서 어떤남자가 내 입막고 어떤집에 넣는거임.. 울면서 싹싹 빌었음
그남자가 불 딱 키니까 전남친이있었음 꿈에선 너무 무서워가꼬 부둥켜안고 울었음 그니까 그남자가 막 매달리는거임 (전남친얘기생략)
그러고 있다가 방에 딱 드갔는데 친구2가 또 있는거였음 불꺼져있길래 
친구2 머리보고 놀래서(머리꺼멓고조카김) 소리 막 질렀는데 친구2엿음
그래가꼬 셋이서 막 거실에 앉아가꼬 얘기 막 하는데 갑자기 문 쾅쾅쾅쾅 누가 자꾸 차는거임 문쪽에 쳐다보다가 무서워서ㅠㅠ 또 울면서 아 또 뭐야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ㅠㅠ이러면서 앞을 봤는데 친구2하고전남친이 없어진거임
거기서 나 쓰러졌음 갑자기 장면이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또 복도를 걷고있는데 내가 다리에 힘이 없어가꼬 비틀비틀 가는데
허리도 못펴가꼬 꺾인채로 가고 있었음
내가 다시 친구집쪽으로 가고 있었나봄 그러다가 거기 13층 계단에서 친구집쪽으로
꺾어서 그 바닥에 친구가 쭈그려있는거임 그래서 친구부르면서 어떻게 된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둥켜 안고 울었음 둘다 ㅠㅠ 근데 내가 친구한테 ㅠㅠ 어떻게 된건데 뭐가 어떻게 흘러가고있는지 모르겠다면서 말좀 해보라고 그랬음 근데 친구가 울면서 또 워워우어ㅜ어워워우어워 웅으ㅡㅇ어 이러는거임......뭔가 이상하다 싶었음 게다가 또 친구가 창백한거임 눈쪽엔 파여있고 그래도 친구니깐 믿고...... 아 뭐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근데 갑자기 친구가 눈 휘둥그레지면서 웡워워우어워워우어ㅜ어ㅜ워!!!!!!!!!!!!!!!!!!!!!!!!!!!!!!!!!!!!!!!!!!!!!!!!!!!!!!!을아ㅓㄹ아렁웡!루엄루ㅏㄹ!!!!!!!이러는거임

그래서 친구 흔들면서 !!!!!왜그래!!!!!!!!!!어디 아프나ㅠㅠ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울었음 친구 안고. 근데 친구가 계속 소리지르다가 쓰러진거임 뒤돌아보니까
 아까 칼들고 펌프질 하던 그 여자가 엘레베이터 그여자였던거임 막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ㄷ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 맨발로 뛰어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친구 버리고 가면 안되겠다 싶어가꼬 차라리 눈 딱깜고 아몰라 이러면서 울면서 친구 깨웠음ㅠㅠ근데 친구가 죽은거임..........................헐................................

그러고  울다가 깼음......... 만약안깼으면 나도 죽었을듯.....

그러고나서 그친구한테 말해주니깐 친구가 내가 악몽 꾼 그시각에 자다가 죽는줄 알았다고하소연하는 거임 ..평소엔 안그러다가 자다가 갑자기 막 심장미친듯이 뛰면서 숨도 못쉬고 진짜 죽는줄알았다고 그러는거임...꺟ㅎㅎ

그럼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들하셧음ㅠㅠㅠㅠㅠㅠㅠ추..천...click..........파안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