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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어린영웅김연아,오서코치와이별,왜 상처받아야하는가?진실퍼트려요!

김연아선수... |2010.08.27 18:55
조회 1,168 |추천 5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최근에 코치브라이언 오서와의 코치와의 이별로 인한 루머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어이없는 행동들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김연아선수의 팬으로서 여러분들이 이글을 읽고, 사실을 알고, 김연아선수를 언제나 그랬듯이 지지 해주셨으면 합니다.

 

 

퍼왔습니다. (제가 이해하기쉽게 조금 수정했어요)

출처 네이트뉴스 스포츠 김연아 베스트댓글 '진실은 이것입니다.'

 


피겨스케이팅에는 전세계 다국적 스포츠 자본 IMG라는 거대한 회사가 있습니다.

이 IMG 는 일본 연맹 돈으로 움직여요.

예전에 연아도 여기있다가 일본연맹에의 일본 선수에만 신경을 써서 나온적이 있어요.
이 거대 기업과 원래는 프리랜서 였던 오서쌤이 올해 5월 계약을 하게 됩니다.
아사다가 오서쌤께 코치직을 제안하고 오서쌤이 거부하면서 나는 연아가 최우선이라고 했던 시기입니다.
언론에는 오서쌤이 아사다 코치직은 거절하고 연아만 케어하는듯이 보도가 됐는데 실상은 일본연맹 돈으로 움직이는 IMG 와 오서가 계약을 하면서 연아가 훈련하는 캐나다 크리켓 클럽에 많은 일본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들어오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연아와 연아 회사에서 발표한 불편한 관계가 이것입니다.

오서는 아사다의 코치직만 거부했지 일본 주니어 선수들과는 계약을 하면서 일본 연맹이 수시로 크리켓 클럽에 드나들며 연아 훈련을 염탐하고 방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오서와 연아의 사이가 소원해지게 된것입니다.

오서가 말하는 갑자기 해고 통지를 받아서 당황스럽고 모욕스럽다는것은 다 거짓입니다.

이는 100% 연아의 이미지에 타격을 가하기 위한 IMG와 일본 연맹의 술수 입니다.
일본연맹은 피겨스케이팅 인프라 구축에 많은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투자한 만큼 자신들도 뽑아 들여야 하는데, 갑자기 한국 땅에서 자신 소속도 아닌 김연아라는 인물이 튀어나와 모든 피겨스케이팅 시장을 독식하는걸 위협적으로 느끼곤, 이렇게 언론에 김연아 죽이기를 펼치고 있는것입니다.
제발 한국 언론들은 이러한 일본연맹과 IMG.의 밥그릇 싸움에 동조하지 마시고 정확한 사실만 보도하시길 바랍니다.

 

외국언론도 정확한 사실과 김연아 선수에게 상처주지 않았으면 해요.
제발 일본연맹과 IMG의 거짓에 안 속았으면 해요.우리나라가 힘 있는나라가 되면 됩니다. 여러분 노력합시다.!

 

이건..믿었던 브라이언 코치가 한방에 신뢰를 무너트린 행동.

김연아의 새 시즌 프리 스케이팅 곡을 김연아 선수 동의없이 공개.(이것도 제가 이해하기 쉽게 조금 수정했어요.)

 

 

김연아(고려대)와 결별 파문의 중심에 선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이번엔 김연아의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곡을 선수 동의도 없이 공개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오서는 "프리스케이팅은 한국 전통음악의 편집곡들로 구성돼 있으며 민요 '아리랑’을 피처링했다. 또 쇼트프로그램은 9월 초 셰린 본이 만들어 올 것이다"며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을 독단적으로 공개했다.

통상 새 시즌 프로그램은 선수와 매니지먼트사, 코칭스태프의 논의를 거쳐 시즌 개막 전 매니지먼트사나 선수 본인의 입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게 관례다.

피겨스케이팅은 프로그램 음악의 선택과 안무의 조화가 심사위원들의 점수에 직결되는 만큼 경쟁자들에게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때문에 김연아는 새 시즌 프로그램이 공개되기 전엔 꼭 MP3 플레이어에 곡을 담아 이어폰으로만 반복해 들으며 철저히 보안을 유지해왔다.

하지만 오서는 현재 명백히 김연아와 결별한 상태다. 코칭스태프가 아니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에 대해 멋대로 누설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는 가령 밴쿠버올림픽 시즌 전 김연아를 가르치던 오서 코치가 "훈련하는 걸 지켜보니, 아사다 마오의 다음 시즌 곡은 OO이다" 라고 언론에 공개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피겨팬들은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이들의 이별이 갈수록 진흙탕처럼 느껴진다"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다"며 맹비난하고 있다.

 

이건 전문가들 입장(출처: 네이트 뉴스)

 

일반적으로 선수의 새 프로그램은 비밀스럽게 준비되며 내용 발표도 선수 측에서 직접하는 게 일반적이라 오서 코치의 태도는 피겨계의 관행을 벗어난 행동으로 받아들여진다.

유니버설 스포츠도 "보통 선수는 자신의 음악을 첫 대회 직전까지 공개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결별 이유를 놓고 김연아와 오서 코치가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도 침묵을 지켰던 김연아의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입을 연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윌슨이 26일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서가 프로그램에 대해 언론에 공개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놀랍고 당황스럽다"고 한 말을 전했다

 

 

 

 

브라이언 오서...당신은 우리에게 모욕감을 줬어.

IMG, 일본관계자들...당신들 후회할꺼야.

 

김연아 뿐만 아니라 피겨 세계, 그리고 온 세계 모든 피겨 스케이팅 팬 분들에게 진실은 밝혀질꺼야.

 

 

김연아선수가 훈련장에서 눈물을 보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코치를 가장 믿었던 제자 였을텐데,... 연아양 힘내 셨으면 좋겠어요.

연아양에겐 우리가 있다는걸 보여줍시다 여러분!!

 

진실을 알려요. 추천 꾹!

 

이건...오서가 봤으면 하는 제마음

 

Stop being an enemy of everyone B. We know exactly what you are doing.

I think you know how this will negatively affect Yuna. 

Remeber Yuna? your best student?

For goodness' sake, STOP HURTING YUNA.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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