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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대회에서 이시영을 봤음..

음...판을 자주보는..학생입니다(다들 이렇게 시작을..)

 

저도 그냥 음슴체로 쓸게요 ㅋㅋ 그게 편해서..

 

평소 운동좋아하고 복싱 좋아하고 다니던 복싱장에 아는 동생이 대회를 나간다고해서 응원도 할겸 따라갔음ㅋㅋ

 

그리고는 대진표를 보는데 이시영 이 써있는것임...그래서 아..동명이인이겠지...연예인이 여기왔겠어?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몇분뒤에 그분 차례가 온것임 갑자기 옆에거 관장님이

 

"우결에 나온 이시영 나온다"

 

이러시는것임 그래서 내가 농담 삼아 관장님ㅋㅋ 연예인이 여기 왜와요ㅋㅋ 그리고 장난스런키스 찍어서 못와요 힘들어서ㅋㅋ

 

 

이랬는데 그분이 오신것임 그래서 확인해보니 에이- 아니잖어..ㅋㅋ 걍 경기나 보자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갑자기 사회자 분이

 

"저기 홍코너는 은행원 아줌마이시고 청코너는 여러분이 티비에서 많이 보시던 이시영 이십니다"

 

대충 이렇게 말씀하셨음...그래서 동생이랑 헐 야 진짜 이시영인가봐 ㅋㅋ 이랬는데...결국에는 이시영 지셨음..

 

그러다가 헤드기어 벗고 보니...

 

"헐허걱 진짜 이시영이다"

 

머리 갈색으로 염색하고 짧게 잘라서 그런지 못알아 본것이었음...

 

진짜 머리 작았음...근데..연예인 포스는 별로..? 안나고 진짜 마른 일반인? 그리고...피부가많이 까마셨음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옆에 코치분들이 계셔서 무서워서 말 못걸어봄 그리고 싸인도 받아보고싶었는데 소심해서 못받았음..

 

그리고 경기 끝나고 스케줄 있으셨는지 바로 가셨음..ㅠㅠ

 

근데...연예인이 아닌 진지하게 대회 참가하는것을 보고 뭔가 와 진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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