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으니 일단 홈피 공개부터ㅋ.ㅋ
http://www.cyworld.com/___hwa 놀러오세요~ㅋㅋㅋ
http://www.cyworld.com/kmy3665 여긴 귀요미 친구 홈피!!!!!!!!!
http://www.cyworld.com/dy20091713 요긴 바보똥개 홈피
그리고 지금은 일안해요~~~~~~~~`
그만둔지 한달 됏음 딱 한달인가?
대장님 사진 공개하라는 분들이 많아서..
대장 전신사진은 없구요 ㅠㅠㅠ..
지금 일을 그만둬서 그전에 일촌을 해놨어야 되는데 안해서 사진이 업네요...
대신 가게 가는 법으로 가르쳐드릴께요
1.2호선 신도림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로 나오신다음
동양 미래대학 가는 버스를 타세요. 그리고 동양미래대학에서 하차하신다음
(3정거장쯤 걸립니다.)
동양미래대학 먹자골목 쪽으로 가시다보면
1X2X 이라는 가게가있어요 (상호명 말하면 간접광고? 이런거 일꺼같아서 다밝히지는 않을께요. KBS에서 하는 일요일 리얼야생버라이어티 이름과 같아요.)
바로 거기임 ㅎㅋㅎㅋ
오후 4~5시부터 오픈이구요 새벽 3시면 마감할거에요
안주추천!
똥집구이 <- 그냥 똥집구이도 맛있지만 데리야끼 똥집구이가 더맛있음
데리야끼로 해달라고 하시면 해드려요
울트라계란말이 <- 크고맛있음.
골뱅이국수무침 <- 이거 양짱많고 맛있음 맵고 살짝짬 쫄면보다 국수추천
케이준치킨샐러드 <- 과일이랑 케이준이랑 소스랑 버무려먹으면 맛없을거같지만 특제칠리소스가 굉장히 맛남 강추
그리고 악플 겁나게 다는
미국인
(IP: ZGZkNmU2ZWU)
님아 나도 욕못해서 안하는거 아니거든
인터넷이라고 함부로 막말 지껄이시나본데 좀더 배우고오세요
말하는 꼬라지 보아하니 철좀 들어야겠던데 한심해ㅉㅉ
혹시 네이트판 스타 ㅇㅇㅂ씨인가요~~~~~~~~~?
방명록에 글이 올라왔거든요.
글 내용은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의 아동이 치료를 받는데
후원 모금함이 개설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고
많은 비슷한 사건들로 이 피해아동이 잊혀지면서
후원이 제대로 안되어 지속적인 치료를 못할것 같다고 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잠시라도 짬내어서 한번 읽어보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호프집알바 6개월차의 21살 여자톡커입니다
지금은 비록 그만 뒀지만 그동안 알바하면서 있던 꼴불견 손님 BEST를 적어보려구요.
전에썻던거구여. 거기에 추가로 더생각나서 씁니당!
길이 기니까 읽기 귀찮으신분들은
빨간 글씨만 읽으세여 ㅠㅠㅠㅠ;;
1. 물은 셀프입니다. 손님
저희가 손님이 들어오시면 나가는게 기본안주 3가지,
메뉴판, 물 이렇게임
처음에는 물은 저희가 갖다드리고 그다음부터는
비치된 정수기와 아이스박스에서 직접 받아드시게 되어있고
가게에 약 20개 정도 되는 판이 붙어있음. "물은 셀프입니다."
그런데 간혹 손님들께서 그걸 못보시고
물을 갖다 달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음
그럴땐 뭐 7~8테이블 정도 있을때는 갖다드리지만,
테이블이 만석일때는 우리도 계속 왔다갔다 해야하기 때문에 (알바가 저포함 2명이었음..)
갖다드릴수가 없는데
그럼 일단 처음에는 갖다드리고
갖다드리면서 "손님 죄송한데 물은 셀프입니다." 라고 함.
그럼 "아 몰랐어요. 다음부터 갖다먹을께요~"
라고 하시는 손님은 정말 최고의손님임.
그런데 "ㅡㅡ 뭐요?"
이렇게 반응하시는 손님들이 있음.
그럼 "저희가 처음에만 물을 떠다드리고 다음부터는 셀프세요. 죄송합니다"
이러면 "뭐 이딴데가 다있어." 라느니 "ㅡㅡ+" 이런 눈빛으로 째려보기도하고..
그럼 상처받음.. 알바생 소심함..
2. 담뱃재송송 가래탁
호프집에서 알바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래로 가득차서 담배가 둥둥떠다니는 재떨이 치우는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님.
살짝이라도 기울어지면 내손은 가래범벅.....
재떨이 가는건 정말 쉬움
그니까
가래로 한강을 이루시기전에 재떨이 한번갈아달라고 말씀하시는게 좋음...
그럼 손님도 깨끗한 재떨이 사용하실수 있어서 좋고,
저희도 즐거운마음으로 치울수 있어서 편함... ㅠㅠ 1석2조..
3. 손님을 이정도로 취할때까지 먹이면 어떡해요.
이건 제가 주방에서 설거지할때일인데. 같이 일하던 남자친구의 말을 토대로 쓰겠음.
남자손님 세분께서 들어오셨음
그런데 오시자마자 맥주 5병에 소주 6병인가를 시키시더랬음.
그러고 담배에 불도 안붙이고 사진찍고, 술을 배경으로 사진찍고
한 30분은 그렇게 사진만 찍으시더니
그다음부터 술을 드셨다고함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훅 가셨는지 고주망태가 되서는
테이블 밑에 토하고 여자화장실에가서 토하고
"뭐야..꺅!!!!!!!"
여자손님이 소리를 꽥지르셔서 여자화장실에 가보았더니
변기가 아주 토범벅에 손님몸도 오바이트로 뒤덮혀있고...
한 분은 코피가 터지셨는지 가게가 아주 피범벅.....
여자 화장실에서 토하던분은 기절..................
응급차를 불렀는데 거기 대원분께서 화를 내시면서 남자친구에게
"어쩌려고 손님한테 이정도로 취하게 술을 갖다줬냐"
라고 하셨음.
저희 딴에는 한번에 시키신거니 어쩔수없었......
드시고 있는와중에 술을 치울수도 없고...
뭐 .. 즐겁게 술드시는건 이해할수있지만, 적당히 주량껏드셨음좋겠음..
주량을 넘어서 드시는 건 자기 몸도 망치고 남들에게 피해도 끼칠수도 있으니까요.
4. 서비스 좀 주세요.
서비스좀 달라는 손님들 하루에 적어도 3팀은 있는데,
정말 많이 드신 손님들 있잖슴? 한사람당 만원내외로 드신 손님들..
그럴땐 대장님(우린 대장님이라고 부름)님께 여쭤봐서 몇번 테이블에서 서비스를 달라고 하시는데 뭐로 드리죠? 하고 물어보고 서비스를 드리고
손님이 많을 때는 죄송하다고 나중에 드리겠다고 함.
속으로도 죄송한 마음이고...
그리고 한 10분이서 오셔서 6만원정도 드신손님들한테도 서비스 나감.
그런데, 4분이서 오셔서 1만원 조금 넘게 드신 손님들께서 서비스 달라고 하시면
정말 난감함..
그래서 조금 저렴한 걸로 갖다드리면 "뭐 서비스가 이따위냐"라면서 드시지도 않고..
5. 누나, 한번만 봐주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일할때 제가 일하는 날에는
거의 매일 학생들이 어디서 민증을 빌려왔는지,
위조했는지
당당하게 내밀고 자기라며 우기곤 했었음.
근데 나도 성인딱지 달은지 약2년정도 밖에 안됐지않음?
그래서 어떻게 위조 하는지 어떻게 대처하는지 정도 쯤은 암
알바하시는 분들 도움 되시라고 올림.
A. 민증번호를 다 지운다음에 글씨 스티커로 위조한 케이스
- 빛에 비춰보면 올록볼록함
B. 앞에 년도 만 지워 신문지를 얇게 저며서 붙여온 케이스
- 시트지가 민증위에 붙어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의심할수 있음
C. 얼굴은 다른데 민증은 위조 안한 케이스 (즉, 남의 거 빌려온 케이스)
- 민증뒷자리 외워보라고함(근데 다외워옴.) 주소불러보라고함. 그래도 외우면
한자써보라고함. (여기서 100% 걸림)
D. 학생증을 내미는 케이스 (민증번호가 없음)
- 무슨과인지 말해보라고함. (다틀림) 맞췄는데도 얼굴 다르면 카운터로 오라고 한다음 네이X로 비밀번호찾기하고서,
민증번호치고 인증하라고 한다음 핸드폰으로 인증번호 받기하라고함.
(핸드폰으로 문자안오면 이것도 빌린거 또는 위조)
E. 민증 놓고 or 잃어버렸다고 하는 케이스
- 그럼 재발급 신청서 보여달라고 함. 것도 없다고 하면 D케이스처럼 카운터로 오라고 한다음 네이X로 비밀번호찾기하고서,
민증번호치고 인증하라고 한다음 핸드폰으로 인증번호 받기하라고함.
진짜 이정도면 안걸릴 수가 없음. 100이면 100 다 걸림.
그럼 능글맞은 남자애들은 "아~ 누나 한번만 봐주시면 안되요? 자주올게요." 라고 함.
그래도 미성년자를 받으면 우리가게도 정지먹고 나도 일자리를 잃을테니까
그건 안되지 않음?
그럼 나도 능글 맞게 "아~ 동생 다음에 20살 먹고 오면 서비스 팍팍 줄게여."
라고 하면 됨. 그럼 "아 진짜 치사.." 이런식으로 하고 나감
욕하는 애기들 별로 없음.
간혹가다 "사장 불러요." 라고 하는 건방진 애들은 대장님 불러주면 암말도 못함.
↑ 이런애들이 꼴불견손님 BEST1위임
(우리 대장이 젊으신분인데. 포스가 장난아님. 진짜 대박임.. 다 쫄음)
그니까 어린 손님들은 20살 되서 오세요.
벌써부터 술 맛들이고 마시면 나중에 속병나요.
아직 장기도 다 안컷을 나인데 .. 아니면 부모님과 함께 드시거나
6. 이 ㅅㄲ가. 야 덤벼.
가게에서 딱 세번 싸움이 났는데,
그중에서 가장 컸던 싸움으로 말해주겠음.
서로 옆테이블이었던 남자손님들이 싸움이 났음.
한 손님이 옆테이블손님이 시비를 걸어오니까 맘에 안들었던지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리 찍었다고함.
것도 빈병이 아니라 술이 찬 소주병이 었음.
이건 뭐 살인미수라며 이렇게 치고 박고 싸움이 났는데,
그때 가게 테이블이며 가게에 디자인되있는 (우리가게가 선박느낌의 술집임)
칸막이라고 할까 그런거 다 뿌시고 장난 아니었음
손님들 다 겁먹어서 안절부절 못하는 상태고..
결국 대장님이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셔서 다행이었지
대장 없이 우리끼리 알바하고 있었으면 진짜 가게 만신창이 되었을거임.
그날 손님들한테 죄송하다고 안주 다돌리고..
남들한테 피해주면서까지 남의 가게에서 싸우지 말았으면 좋겠음.
싸울꺼면 밖에 나가서 싸웠으면 좋겠고..
다 큰 어른들이 뭐하는 거임?
7. 실례합니다. 저희가 3시까지마감인데 그때까지 마무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제목에서 말했듯 우리가 세시 마감이고 세시반까지 청소를 다하고 퇴근함.
일요일이나 쓰레기가 많거나 손님이 많았거나 4시반까지한적도 있음
(월드컵때는 8시까지 했나 그랬음. 그때는 마감이란 말안해도 손님들이 경기끝나고 다 나가셨음.)
나 혼자 여자라 (주방이모빼면) 3시마감이라고 말할때 남자가 말하는 거보다 여자가 말하는게 더 상냥하다고 느끼셨는지 대장이 매번 나한테 시키셨음
그래서 손님께 "실례합니다. 저희가 3시마감인데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하면 "네~ 마무리할께요 ^^"
이러시거나 아주머니 손님들께서는 "어머 아가씨가 마감해? 힘들겠다" <-(혼자마감하는건아님;;;ㅋㅋㅋㅋ 다같이마감)
라고 해주심.
근데 간혹 이런 손님들있음
"직원들 저기서 먹고 있는거 다 먹으면 갈께요"
또는
"1시간만 더 있다가 나갈께요."
응?
우리가 맨날 배고프면 뭐해먹음 주방이모의 수제자인 내가 먹고싶으면 대장한테 허락받고 엄청나게 많은것을 해서 나오거나 이모가 그냥 배고프지 않냐면서 해주시거나
대장이 끝나고 술먹고 가자고 한상 차려주심
근데 그자리가 다 끝나면 가겠다니 우리도 마감을 하고 먹어야 맘이 편하고
이모가 3시면 딱 칼퇴근 하시는데 나머지 설거지나 이런것도 내가 해야되는데
나는 미쳐버리지 않을 수가 없음
그래서 정중하게
"저희가 청소도 하고 테이블도 정리하고 포스도 마감해야되서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 좀잇다 나가겠다는 손님들 중 열중 아홉은 "네~ 미안해요~"
해주심.
근데 "내돈 내고 내가 먹는데 뭔상관이야. 먹고 나간다고여."
이러신 분들 있음.
우리 가게는 새벽1시쯤부터 손님들어오시면
"저희가 3시에 마감인데 괜찮으세요?" 하고 물어봄
드실분들은 들어오시고 나가실분들은 나가심.
그럼 죄송하다고 다음에 꼭놀러오시라구함.
들어오실때 미리 3시에 마감이라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러는건 뭔지참.
그래서 난처해 했더니
한 이십대중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한테) 여기 사장님이 내가 친한 형인데..
내말이면 다들어. (사람들한테 하는말) 괜찮아 먹어."
어떻게 기분나쁘지않게 3시까지 마감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도저히 머리에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대장님한테 말함.....;;;;;
"대장님 저기 7~8번테이블 손님들이 안가신다는데... 대장이랑 친한동생이세요?"
"아니 나 쟤 처음보는데?"
"아니요.. 대장이랑 친한형인데 저손님이 말하면 대장이 먹게해줄꺼니까 먹고나가자고하시던데요 ㅠㅠㅠㅠㅠㅠ 계속안된다고 했는데 안나갈꺼가타요.."
"뭔 소리야 나가라그래 지가 뭔데 자기가 말하면 내가 듣는다그래 오늘 처음봤구만"
"제가 말하면 안나가는데요....ㅠㅠ"
"알았어 내가 말할께"
그래서 대장이 가서 말하셨는데 대장이 말하니까 꼼짝 못하고 나감.
20대 중반 청년분은 좀쫄으신듯햇음. (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이 말하고 5분이뭐야 3분도 안되서 나간듯.
즐겁게 드시는 거야 좋지만 그래도 노는건 피로가 많이 안쌓이지만,
일하면서 밤새야되는 피곤한 알바생들 생각해서 마감시간은 맞춰주세요......
8. 여기. 여기!!!!!!!!!!!!!!!!!!!!!!!!!!!! 이거 우리가 안시켰는데?
손님들이 안주를 주문하실때 잘못 외워가서 포스기에 잘못 찍어서
안주가 잘못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음.
그럼 그게 우리 잘못이니까 대장한테 말하면 (혼나진않지만;) 좀 그래서
(대장도 서비스 안주 하나 만들어서 손님한테 나가라고 하심.)
이모한테 살짝가서
"이모 ㅠㅠ 제가 안주를 잘못찍었는데요.. 다시해주시면 안되요?"
혹은 손님이 그냥 드시겠다고 하면
"이모 저안주잘못나갓는데요 과일황도 서비스로해서 제가 만들어서 나가도되요?ㅠㅠㅠ"
이렇게함.
이건 서비스업종에서 당연한거임
근데 정말정말 어이없는 손님들 있음.
그때 있던 상황을 설명해보겠음
대장 여자친구가 가게 일을 도와주고 있었음
남자친구가 물을 나가고 내가 서비스 안주를 나가고 대장 여자친구가 메뉴판을 가지고 갔음.
그리고 갓스무살짜리 손님이 주문을 하는데 (민증검사결과)
"핫칠리 탕수육"을 시켰음
지금은 레시피가 바뀌었는데 당시 핫칠리탕수육이 별로 맛이없었음.
대장여자친구가 주문을 받고 포스기를 찍었음.
그리고 대장한테 말을 했던것 같음. (대장이 그사람들이 핫칠리탕수육시켰다는거 알고 있었음)
그리고 나랑 언니(대장여자친구)랑 놀고 있는데
"야! 여기!"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우리부르는게 아니겠지 했음
벨 있는데 벨나두고 부를꺼란 생각은 못했음
"야!!!!!!!!!!!!!!!! 여기!!!!!!!!!!!!!!!!!!!!!!!!!!!!!!!!!!!!!!!!!!!!!"
머리가 아플정도로 소리를 질렀음
그래서 뭔가 험악하다고 느꼈는지 여자가 가기엔 좀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그 테이블로 갔음
"네 손님 부르셨어요?"
"이거 우리가 안시켰는데?"
"네? 확인해볼께요."
"핫칠리 탕수육 시키신거 맞으세요."
"안시켰다고 ㅡㅡ"
그래서 남자친구가 언니한테 가서 물어봤더니
"아 맞는데. 확실히 기억해 어떻게 안주 한개를 잊어먹어."
남자친구가 맞다고 손님한테 말하니
승질부리고 난리가 났음.
어린 노무ㅅㄲ가 근데 형한테 반말 찍찍하고ㅡㅡ
내가 갓으면 내가 작고 왜소하니 더 ㅆㄱㅈ없게 했을거같음
그래서 다시한번 우리의 포스대장님 출동!!!!!!!!!!!!!!
몇분후....스무살 청년들 암말도 못하고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한테 물어보니
"내가 나가라고 했어. 스무살밖에 안쳐먹은 새끼가 어디서 다 지네 보다 나이도 많구만 ㅆㄱㅈ없게 말을 저따위로해"
대장한테도 좀 싸가지 없게 말하다가 대장이 포스 남발해주시니
쫄아서 나간듯
그래서 내가 어떻게 된 상황이냐고 했더니
"아니 지네가 시켰는데 맛이없는거지. 그니까 딴걸로 바꾸고 싶은거야.
ㅆㄱㅈ없는ㅅㄲ들 씹어먹어버릴까보다. 내가 빨리결혼했으면 저만한 새끼가 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대장님.. 격한언어의 소유자임.
결론은 그거임
알바생이라고 님들 똥닦아주는 사람이 아님.
노예부리듯 나이도 어린게 "야야" 거리지마세요.
어른들이 야야 하고 반말하셔도 좀 기분상하는데
(예를 들어 "야 여기 치워")
나도 어리지만 딱봐도 저 막 스무살됐음
이런 건방건방열매먹은 아야들이 야야 거리면
"야 내가 너보다 밥을 천그릇은 더먹었어"
하고 뒷통수 날라차기하고싶음.
어쩌다 맛없는 음식을 시키셨으면
"이거 맛이 어쩌고저쩌고 해서 어쩌고 저쩌고한데요."
이렇게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다시해서 갖다드림.
암튼 지금 핫칠리탕수육은 맛잇음
암튼 진짜 알바하면서 본 진상손님들 엄청 많았는데,
잘 기억이 안나서 기억나는 것들만 몇개 씀.
우리가게 짱 맛있고 서비스 마니줌.
월드컵때는 소주 한병씩돌린 날도 있고, 맥주 2000CC씩 돌린 날도 있음
대장 기분 좋으실때는 서비스 왕창 나가는 날임.
그리고 위에서 대장님의 이미지를 조금 험악하게 만든거 같은데...........
(대장님 지송)
제일 싫은 사람이
"어린ㅅㄲ가 버릇없게 어른 머리
꼭대기에 있을려고 하는 인간"
라고 함 예의없는 사람이 제일 싫단 말임.
사람의 대한 예의를 지킬줄 아는 사람한테는
친절맨 스마일맨 개그맨이되심.
엄청 스압대박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