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다이어트시작한 여대생
살은 쉽게 빠지지않고.....컴퓨터하다가 생각난 솔아솔아푸르른솔아노래!
그냥장난삼아 가사를 바꿔봄 ........
일단 3분에1정도 하고 걍여기까지만올림
봐서............쭉쭉 써내려가겟음
노래시작ㅋㅋㅋㅋㅋㅋㅋ
살아 살아 부풀은 살아 체중앞에 떨지마라
야식,안주 먹고 만든 살 버리고 만나리라
나의 배를 채워다줄 친구호출 호프집
잔에 따라주는 투명한 참이슬
다음날엔 체중 줄어들길 바라며 잠들었던
바램에 찢겨저 버린 바지
될 때까지 묵묵히 축히던 바지 주인님
생일이란 한마디 거절못한 내모습
대답하는 말속에 맺힌 원망의 목소리 가슴속에 쏟아지는 빗줄기
아름다운 서울 청계천 어느 술집
허리하나 제대로 펴기 힘든 척추에 낀 지방
같은 곳에서 바쁘게 외치며 건배 하는이
한치뜯는 손가락 데여 빨고있는 아이는
배우지 못해 기다림을 참으며 식히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