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막 급하게 안빼도 되구요
맞는 옷이 없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네요.
원래 키 168에 56키로 정도였구요. 바지 사이즈 27 에서 28(엉덩이 무지큼)
반면에 허리가 가늘어서 몸이쁘단 소린 많이 들었지만..막 40대를 원하지 않아요.
나름 쭉빵으로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는 걸 좋아해서.. ㅎㅎㅎㅎ
현재;
키 그대로에 몸무게 62키로.. 완전 돼지가 ....
여름에 원래 좀 찌는 체질인데 아무리 그래도 60을 넘진 않았는데
이번엔 훌쩍 넘기고 말았네요. 스트레스로 좀 많이 먹었어요. ;; 뭐를 깨작깨작..
그래서 현재 하고 있는 스케쥴인데 뭐 추가할점이나 고쳐야 할꺼 얘기해주세요.
아침 6시 기상(할머니스퇄)
7시30분~8시30분 사이에 바나나 하나와 우유 한컵
쭉- 쉬고 컴퓨터 하고 놈(집청소= 결벽증 있음)
11시 아침겸 접심으로 밥하고 국 그리고 햄같은거 막먹음 (배 부를때까지)
2시30분 출근전 밥먹음( 말을 많이 하는 강사일을 해서 배는 덜 고프지만 챙겨먹음)
6시40분 퇴근 배열라 고픔(집에와서 밥 반공기 뚝딱함)
= 원래 많이는 안먹음; 점심때만그렇지;; = 참고로 집에 오면 7시 40분 정도
=9시 운동을 나감 (엠피쓰리랑 울 강아지랑 챙겨서)
= 1시간 정도 빠른걸음 뛰기 걷기를 반복, 땀복입고 함(사람들이 놀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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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 일상인데 (일주일됨; 근데 이틀 비와서 이틀 못함 ㅠ)
어떤걸 고치면 될까요? 술은 뭐 일주일에 많아야 한두번 먹고 두사람이 피쳐 하나정도?
워낙 술을 좋아했던지라 밥대신 술로 저녁을 먹을 때도 있어요; 그리고 안주는 뭐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