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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닭발인데요ㅋㅋㅋㅋㅋ

전닭발인데요 |2010.08.31 05:29
조회 148 |추천 0

 

아, 톡이거 쓰는것도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쓰는건데

왠지 이이야기 너무 재미있는 일 이라서 쓰고싶었다 ㅋㅋ

 

다들이렇게 시작하던데,

안녕하세요 ㅋㅋ저는 인천에 살고잇는 25살 여자입니다.ㅋㅋㅋㅋ

키키키키ㅣ 이렇게 하는거맞나?ㅋㅋ

 

어느날 새벽이엿다.

나는 집에 가만히 잇었는데 친구에게 기습을 당했다.

친구는 배가 고프다며 칭얼걸렸고

우리는 닭강정을 시켜먹기로했다.

 

닭강정을 시키고나서 친구한테 얼마잇냐고 물어봣다

만원잇단다. 여기서부터 어이가없었다 ㅋㅋ

자기가 시키자해놓고 만원있다니 ㅋㅋㅋ 참내~

(닭발이 14000원에 생맥이 4000원인데, 이미시킨뒤에 만원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내친구)

그래서 우선 시키고 기다리는데 너무 졸렸다....

 

너무졸려서 생맥을 취소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출발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다리고잇었는데

창문 밖에서 무전기 소리와 오토바이가 소리가 엄청 들렷다.

도착햇다는 둥...ㅋㅋㅋ

그래서 난 우리집을 못 찾는 줄 알고 친절을 베풀기위해 창문에 대고 외쳤다.

(우리집 참고로 사층 ㅋㅋ사층 창문에 고개를 내밀고 밑으로 쳐다보면서 큰소리로 외쳤다.

새벽 3시에.............)

 

 

"저기요.... 혹시 닭강정이세요?" 라고

 

그러자, 그쪽에서 5초동안 나를 멍하니 쳐다보더니 하는 말.

"전, 닭발인데요...."

 

알고보니 우리집 아니라 다른집에서 닭발 시켰는데 그 집 닭발 배달원이였다.

센스있는 닭발집 배달원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빵터졌다.

안웃긴가? 실제로 들으면 되게 재미잇는데 ㅋㅋㅋㅋ

 

 

 

나만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막쓴거같은데 더 톡잘되는거 같길래 ㅋㅋ

톡되서 싸이 조회수나 올려볼까 하는 얄팍한 마음에서 썼다고나할까?ㅋㅋㅋ

이랫는데 톡되서 싸이공개햇는데 악플쩐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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