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동거하고 6개월을 혜어저있었습니다..
다시 만나 6개월을 동거했네요...
그런데 예전처럼 사랑을 많이 느낄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사업 실패로 삶이 좀 힘들어졌습니다
그러서 어쩔수 없이 여친이 와인빠에서 일을 하게됬구요...
빠라고는 하지만 남자들을 상대로 술을 따뤄주고..하는일이라..
첨엔 극구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형편이 넘 힘들어지다보니 어쩔수 없이 빠라는 곳에
일을 하로 가게 됬네요...
일을 한지는 1주일정도 되는데.... 새벽 3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아직까지 들어오지 안는군요...
다시 만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서로 애정 표현도 없어지고
관계도 거부하고... 뭐 이런사황인데...
몇일전 언뜻 이런 소릴 하더라구요...
27살 손님이 있는데 몇번 오면 만나 줄꺼야고 몰어보더라는군요
저는 설마 따로 만날까 하는 생각에.. 그만 흘려 버렸는데...
그 이후 바로 집에 들어오지 안는군요...
그여자를 놔 줘야하는 걸까요?... 제가 지금 너무 능력이 떨어져서
실증이 난걸까요?? 일하로 가야하는데 한 숨도 못자구 기다리고 있네요...
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