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DDDDDDDDD
24/7 항상 글만 읽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써보내요~~~~~~~~~~~캬캬캬캬캬캬캬
지금부터 아픔맘을 부여잡고, 초식녀로 빙의중인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8개월전....쩜쩜(벌써 팔개월이네욧흑흑흑흑)
저는 1년반 가까이 사귀는 남자친구를 두고있었답니다.
(뜨겁게 사랑햇더라햇더랫지요)
근데..1년쯤 사귀니..점점 서로에게 화를자주내며 (공감대가 좀 형성돼시나욜?ㅠㅠ)
예전에 "화" 란것을 모르던 남자친구에... 너무나도 서운해져 가던 저엿지요..아...
1월1일이 되엇던날, 뽱뽱뽱뽱 터지고만것입니다.
결국 저희는 이별선언을 햇고, 저는 혼자서 새해를 맞이해버렷지요 (아...)
처음에저는 이사람없이도 괜찮을꺼라는 생각에
1한달정도는 너무나도 아무렇지도안게 지냇지요
(아 근데 우라질, 주변에서 외로워보인다며...이런 샹..아름다운것들...)
하지만 2달쨰!!!!!!접어들자... 너무나도 힘이들더군요..
그와함께햇던 물건들을 끄집어보고, 반지도 다시한번껴보고
(전 그렇게 드라마의 여주인공의로 빙의중이엿지요......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역시 그사람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그리움이라기 보다도, 음...모르겟네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저에게 너무나도 과분햇던 사람이란걸, 해어진 후에야 알게됫다는제가
너무나도 밉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
정말이지 헤어진후에 제가 그사람을 얼마나 사랑햇는지 .......알게돼는것같아요
지금 새로 여자친구가 생긴그 사람..
원래는 그옆자리가 제자리였다는 생각이 물밀듯이 들어오네요...
그래서 3달전 , 한달정도 사귄 전 남자친구가있엇는데..
저도 그냥 외로워서 사귄것같네요..(근데 웃긴건 그놈도 그랫다는거..)
아무튼!!!!!!!!!!!!!!!!!!!!!!!!!!!!!!!!!!!!!!!!!!!!!!!!!!!!!!!!!!!!!!!!!
일년반 사귄 남자친구의 임팩트으로 인한건지는 모르겟지만,
요즘 들어오는 소개팅도 다마다하고....
남자따위없어도 살수잇다는 생각이 막 들고...
심지어는, 돈낭비과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들...
처음에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 지들간이라도 파줄 사람들처럼 그러다,
점점점, 익숙해져가는지, 너무나도 540도 변해버리더군요..
(물론 자신이 그렇지안다면, 패스하시고요)
하지만 여자는 반대인것같아요, 처음에는
쉽사리 다가가지못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남자들이 변하기 시작할때
미친듯이 사랑하게 돼는것이지요..
이런것에 상처받과, 저혼자아파하던저는
요새들어 점점 초식녀로 빙의 중이랍니다..![]()
톡커님들 저는 언제쯤, 다시 아름답고, 풋풋한 사랑을 시작할수있을까요??ㅠㅠㅠ
경험자들이여, 나에게 답을달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