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오늘 KT정액제 가입상품 무단 가입으로 인해 청구했던 요금을
환급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버지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환급되겠지만
저희 집전화는 그 가입상품이 2002년부터 가입되어 환급금은 72만원정도랍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전화도 거의 쓰시지 않는 시골 옛어른분들께서는
청구서가 날라오면 그 금액대로 내는 거구나 하시면서 몇 년 동안 내셨을텐데..
꼭 환급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다른분들은 확인해 보셨나요?
벌써 환급받으신분들이 많으시려나...
아! 여긴 시골인데
다른 면의 어떤 마을 어떤 분은 100만원 이상 나온 곳도 있다고 소문났어요
제가 아시는 분만해도 80만원 이상 나오셨구요
다른 기사들 찾아보니깐 두달전에서 환급받으신 분들도 계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