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첫 어린이집소풍가는날..
아무거나 잘먹어주면 대충 쌀텐데
괜한마음에 이것저것 싸보고
칭구들것과 선생님것까지 싸고나니
완젼 피곤모드이다
전날 밤늦게까지 재료준비하고
아침5시반에일어나서 싸기시작..
하지만 맛있게먹을거 생각하니
혼자뿌듯해하고
밤사이 진구 열이 마니올랐는데
연신 "엄마 소풍가고싶어요~가고싶어요~"
불쌍한 넘..우리 진구 안아프게해주세요~
소풍갈수있게해주세요~하고 열을 내리기시작했다
다행히~~열이 내려서 소풍을 간 진구~^^
진구꺼::밥도그,롤샌드위치.과일
샘꺼::깻잎쌈,김치쌈,계란쌈,오이롤,떡갈비초밥
(볶음밥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