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로 판을 쓸줄은 꿈에도 몰랐네요.ㅋ
저희 학교가 다른학교에 비해 오타쿠가 많습니다.
그 애는 뭐 오타쿠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오타쿠쪽 아이들과 쫌 어울린다고 할 수잇죠...
제 친구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햇음ㅠ 한마디로 득템!!!!!!!!!!!!!!!!ㅋ
약간의 설명을 해드릴게요
일단 주인공은 권연주와 영신
뭐 둘사이에 애가 있는데 애이름이 연신이라지요
연주라는 애는 실제 존재인물이구요.
완전 ㄱ찌질...영신인가하는사람은 권연주 실남 둘다 ㄱ찌랭
이거 쓴애는 박소현이라고 졸라 찌질하고 웃긴애잇음
제친구중에 사촌오빠가 공고에서 젤쎈사람이라는데 그사람이름이 상민인가그렇대요
졸라 그냥 막갓다 씀.
쨋든 저는 있는 그대로 옮겼고 토할준비 하세요![]()
제목:아빠가 된 일진짱
주제:ㅇㄷ공고축제
역시 하이라이트는 커플이벤트가 있는 3번째 날이였다.
그리고 이런 축제에 절대 빠지지않을 이들이 바로 영신이의 비에프들이였다.
연주는 연신이와 바로 이 위의 그림처럼 한껏 멋을부린 옷차림으로 쫘~악 빼입고 ㅇㄷ공고앞에서 영신이와 영신이 비에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연주야~!"
갑자기 고막이 찢어질 것만 같은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자 연주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바라보았다.
그 곳에는 손을 휙휙 흔들어 가며 연주에게 오고있는 상아와 예의,은숙,승인,표진,상진,준현이 였다.
그리고 연주가 한번도 본 적없는 스타일 좋은 스타삘나는 남자가 상아옆에서서는 걸어오고있었다.
이내 그들은 연주앞에 와선다.
승민은 연신이를 보고 또 다시 헬렐레해서는 웃어대고 연신이는 승민을 경계를 눈초리로 바라본다.
"미안 연주야!늦었지>ㅁ<"
예희의 말에 연주는 픽 웃으며 괜찮다는 미소를 보낸다.
그러자 상아는 한번도 본적없는 스타삘나는 잘뻗은 남자를 째려보며 확 소리를 지른다.
"다 이놈의 유상민 오빠 떄문이야!!!!!!" (스타삘같은소리하고앉았네)
상아의 외침에 상민이라는 사람은 어설픈 미소를 지으며 상아의 어깨를 확 낚아채며 말한다.
"왜 그래 상아야~~ 한번만 봐주라 응? 어쩔수없었다니까? 애들 축제준비하는데 뭐 사러따라나갔다가 그냥 그 새끼들 버리고 왔다니까"
"몰라!!!!!!!오빠 나 삐졋어요!"
상아의 말에 어쩔줄을 몰라하는 상민.
그렇다.[유상민 ㅇㄷ공고의 3학년 짱]
전혀 3년 짱 맞지않은 연예인같은 얼굴로 ㅇㄷ공고 최고의 애처가로 불리는 바로 이 사람 유상민.
연주가 누구냐고 눈짓으로 묻자 예희는 방긋 웃으며 말한다.
"야~~!! 상민선배?? 영신이 3학년 선배구. 상아의 남자친구지 큭큭."
예희의 말에 연주는 상민을 바라보자 상아는 언제 상민에게 화가 풀렸는지 상민의 품에 폭삭앵겨있었고 상민은 싱긋 웃으면 연주에게 말한다.
"아 연주라고 했지? 니 얘기 애들한테 엄청들었다."
상민의 말에 연주는 어설픈 미소를 지으면 웃었다.
"하하 정말요?"
"옛날부터 연우하테 귀가 닿도록 들었고~ 상아한테도 들었고 영신이한테도 들었고~ 승민이한테도 들었고 하여간 엄청나게 들었다^^"
"헤헤.............."
연주는 상민의 말에 뻘쭘애서는 어쩔줄을 몰라한다.
ㅇㄷ공고 안으로 들어가며 들은 말에 의하면, 영신은 어쩌다가 축제임원을 맡게 되어 열심히 축제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처음에 몰려다니던 이들도 역시 커플 축제라서 그런지 하나 두울씩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제일 먼저 빠져나가는 상민과 상아, 그리고 예희는 은근히 준현을 끌고 빠져나가고, 은숙이는 승민이와 표진을 대리고 빠진다.
ㅇㄷ공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바로 [노예팀]!
연주는 노예팀에서 예희를 데려가는 것을 보고 어쩔줄을 몰라하면서도 지가 더 좋아한다.
"예희는 좋겠다!"
연주는 무대에서 일어난 일을 승민,표진,상진과 함께 아이들 틈 속에서 바라보다 외쳐된다.
"나도나도! >ㅁ<"
하며 혼자 좋아하는 승민. 그런데 연주의 옆에 있어야할 연신이가 보이지 않는다...그렇다.
{자자! 다음 순서입니다! 아직 어리지막 아주 팔팔하고 귀여운 꼬마 권연신!!}
"꺄!연신야>ㅁ<"
"연신아!우리 아드을~!"
-중간 생략(대충내용은 연신이가 34만원에 팔리네 마네 하는 내용/영신이랑 연주가 키스를하네마네 하는 내용)-
연주는 연신이를 제우고 방에 대려다 놓고 다시 안방으로 들어와 영신이 몸안으로의 이불 안 속으로 들어온다.
둘은 오붓하게 낄낄 웃어대며 둘이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다.
아침부터 밖에 소란스럽다.
딩동!딩동!딩동!
밖에 누군가가 온것이다. 영신이와 연주는 누군지 알겠다는 표정이다.
그리고 누가 대문을 열어줬다. 열어준 사람은 연신이었다.
"안돼 연신아 소중한 일요일을 방해하지마"
마음속으로 얘기했다.
그런데 이미 저질어 진것.
그리고 또 불길한 하루가 시작된 것이다.
-끗-
아놔 쓰면서 또 오글거려서 안면근육굳을뻔!!!!!!!!!!!
진짜 초딩 소설 뺨따구 후려치는 실력
졸라 소설잘쓰죠?!
맨날 수업시간마다 이짓하고 있음
-증거자료-
아 쪽팔려서 말이 안나오네.....
찌질이의 하루 2탄을 보고싶으시면 댓글팍팍달아주세요!!!!!!!!
에피소드 쩔게 많음!!!!!!!!!!!!!!!!!!!!!!!!!!!!!!!!
악플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선플 졸라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