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차산

최윤정 |2010.09.02 21:39
조회 182 |추천 0

울동네 맛집 하나를 발견했다.

 

가격대비 맛도 좋고 사장님부부 인상도 좋으시다.

언니랑 난 소식(?)체질이라 ㅋ 주막가면 항상 미니를 시킨다

미니를 주문해도 항상 남기고 돌아온다..

이번엔 도토리묵 미니와 모듬전 미니를 주문해서 간단히

소맥을 마시고 왔다

 

미니사이즈라고 우습게 보지마시오(양많음)

 

궁금한 사람은 나를 데려가주면 ㅋ안내를 해주겠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