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에서 아이폰 2대를 구매하였습니다
한대는 다른 소비자가해지됬던 취소됬던 아이폰을 권하더라구요
기계를 7만원 할인가로 준다고 하더군요 기거에 약간솔깃했죠..
아무 이상이 없다길래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까지 잘넘겼는데..아이파이 라든가 기지국이
한칸도 서지가 않습니다..현제는 전화 인터넷이
사용이 않되고 있고요 114 는 교환 취소를 전혀
못해준다 는 말로나오고 대리점 또한 마찬가지로..
대리점에서 "아이폰: 구매하시려면
계약서 싸인 하실때 꼭 확인하세요!! 싸인 성함
기제가 많을겁니다 다 쓰고난후 KT 대리점서 교환취소는
되질 않습니다.ㅡ ㅡ? 그라인에 싸인을 한후에 그말을
해주더라구요..이런걸 보고 상술 이라 하나요??????
소비자를 상술로 휴대폰 판매를 하였습니다
기계 값이 없다고 한것이 해약취소할 경우
\ 63.1000 원을 내라니...전화도 되지않고 인터넷도
되질않아요..어떻게 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