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혼한 전남편의 동생놈 이야기 해드릴께요
형제한테 돈빌리는거 습관이고 거리에 절대 안나앉아요 돈있습니다.
그들은.. 그러나 내돈쓰기 싫고 내돈아깝고 그리고 안갚아도되는 든든한 보험이 있는데 뭘 망설일리요
절대 돈빌려주면 한번이계속 된다는거 아시는지?
저 이혼한이유가 저형제세끼때문입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놈
첨에 사고쳐서 결혼하는데 한푼도 없는놈이 빈몸댕이로 들어오는 여자랑 결혼한다며
남편이 전세싸게 얻어 살고 있는 집을 비워졌다고 하더라구요 돈도 없는것이 결혼덜컥한 자체 부터 시부모도 돈도 없는데 ㅋㅋㅋㅋ
그게 12년전 그랬더니 계속 생활비 없다 없다 하며 뜯어가길 12년 지금 현제 한푼도 안갚으며 1억빚까지 지게 했답니다. 여지껏 뜯어간걸로 치면 몇억에 가깝다더군요
그게 형제 랍니다.
저세끼 부인이란놈은12년을 먹고 놀며 전업주부에 시아주버님 카드로 돈빼다 쓰고 안갚고 하던 년입니다.말은 그렇죠
당장 길거리에 나앉는다 ㅋㅋㅋ 그런년이 가구는 최상급에 백화점 옷입고 댕기나요
당장 애학원비도 없는년이 백화점옷 새련대게 빼입고 저 애낳았다고 달랑 5만원가져왔더라구요 도로 가져가라했네요
한번해주기 시작하니 눈덩이 처럼 불더라구요
아 저 결혼하고 바꿔 보려 했는데... 절대 안되데요 월급2일전에 전화해서 돈빌려 달라고 생쇼를 하더라구요
지가 맞벌이를 하던지 저런 형제들 특징이 남에돈 가져다 쓰는걸 편하게 생각한다는거죠
지가 일을 하면되지 없는 형제뜯어먹을생각하니 문제죠
뭐 이 위에 랑 상황이 비슷은 안하지만 확실한건
그전에빌린 300도 안갚았는데 이번에 천만원 빌려주시면 받을수 있겠나요?
절대 못받는다에 한표 그리고 천만원다음에 얼마가 될지 ㅋㅋㅋㅋ
생각잘하시구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안빌려줘도 지들이 어케든 살아요
저들은 갚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지들 먹고 살고 지들 좋은거 치장하고 지들 애 학원보내고 저축하고나면 갚을돈은 없죠
한마디로 뜯긴게 된답니다 형제랑 돈거래는 친가든외가든 마인드를봐야해요
200빌려 갚고 미안한마음에 한참 망설이다 손벌리는사람과 200 빌리고 당당히 갚지도 않고 또 빌리는사람과는 차이가 있죠
300 도 못받았는데 천만원 이번에 주심 그것도 못받고요 그리고 중요한거
천만원다음에 ㅋㅋㅋㅋ 더느는거 아시죠 님 뼈꼴빠져요
언니 미안해 나 요즘 형편이 어려워서 못해주겠어 그래요 한번 거절하면 다신 돈이야기 안할겁니다
300 그냥 없어진 돈이라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리고 돈거래는 절대 하지 마세요
님이 그러다 현금 다털리고 힘들어 집니다
야금야금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예요
처음엔 작은금액 그다음에 큰금액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