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nic Rush Adventure(소닉게임 강추)

칸나 |2007.10.22 10:55
조회 322 |추천 0

개인적으로 편애하는 성향이 상당히 강한 소닉입니다!

개인적 성향이 평소보다 배로 강화되어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를 눌러주세요.

 

10월 18일 발매된 '일판'

소닉랏슈아도벤챠(..)입니다

 



(사실 처음에 실행후 무척 당황했던게, 타이틀에 일어로 써있지 않았다면 '이거 북미아냐?'라고

의심될법한-_- 일판이라는게 무색해질 정도의 영어 대화...;;

 

옵션이 있는걸로 보아 언어조정도 가능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차라리 영어를 더 알아먹을 수 있는 저는 영어로 냅뒀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군요..)

 

게임을 시작하면 '마린'이라는 요 녀석을 만나게 됩니다.

 

본인이 캡틴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멋대로 굴어서 조금 곤란한;

 

뭐..별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마을을 돌아다니다보면

 

이것저것 미션을 줍게 되는데 미션은 마린에게 가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즐거운 파도소리(?)와 더불어 랄라~♬하는 흥겨운 음악이 나옵니다;

 

블레이즈를 태우고 폭주중인 소닉 등장.

 



일단 캐릭터는 소닉,블레이즈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주캐릭은 테일즈였건만 ;ㅅ;<-비행하게 해줘!!!)

 

개인적으로 둘다 무지 좋아하는 터라 불만은 없습니다.

 

블레이즈는 스토리 중초반쯤? 등장하오니 오해없으시길..

 



마을 지도 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저렇진 않구요.이것저것 미션을 하거나 마을안에 코알라(?)님들을

 

만나 대화를 하면 링 몇개를 달라해서 마을을 꾸며줍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먼저 얻었던,1탄 보스를 다시 깨면 천진하게 풀뜯어먹는 저 용용이를 줍니다.

 

저 문들은 무엇인가? 하면 다들 스크린샷에서 보셨을 소닉이 섬을 이동할때

 

항해를 위해 배같은걸 타는 항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귀염둥이 테일즈가 제일 먼저 만들어준 웨이브 사이클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합니다.

 

조작도 쉽게 직접 달리는 기분이 들거든요.

 

참, 지도상에 상어가 나타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 지점이 바로 '조니'와 만나는 곳입니다.

 

조니와 경주해서 이기면 카오스 에메랄드를 얻을수 있으니 체크해 주세요~

 


두번째는 오션 토네이도.

 

스테이지를 클리어할시 이런저런 재료를 주는데요.

 

테일즈에게 말하면 테일즈가 쿵짝쿵짝 조합해서 만들어줍니다.

 

요건 자동으로 가기때문에 플레이어가 할거라곤

 

대포를 쏘거나 바다에 불질러서(;;)링 먹기.정도 입니다.

 

세번째 아쿠아 블래스트.

 

미사일을 발사해 줍시다~

 



마지막 이라고 생각되는(..) 딥 타이푼.

 

이름에서 느껴지듯 잠수함입니다.

 

테일즈의 노고가 느껴지는...

 

그러나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합니다.

 

저한테는 조작이 어렵거든요<-

 

조작 면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게 트레이닝 모드가 있기 때문에

 

꼼꼼히 미리 연습하셔도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생무식이라

 

트레이닝 무시하고 냅다 운전하는 경우지만....

 


1탄 보스.

 

정감안가게 생긴데다 약하니까 패스~

 


스토리는 대화로 진행됩니다.

 

여러가지를 찍었지만 블레이즈 편애모드라 블레이즈가 대부분이더군요;

 

개인적으로 공주님의 이런 도발하는 표정 너무 좋아하는;;;<-야

 

스테이지 클리어후 랭크를 받습니다!

 

올A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날마다 노가다;;;

 

사실 어려울건 없고 비석 구해다가 가면 문을 맞춰서 열라는데요.

 

간단히 터치펜으로 문모양을 돌려주시면 되는거니.

 

복잡한 퍼즐적 요소는 없습니다..

 

======================================================================

 

어쨌든 저는 소닉을 무척 좋아했던 인간인지라 정말 이런 몰입은 처음이네요;

 

매 스테이지마다 재밌는 요소가 많고,

 

(스노우보드를 타고 눈산을 달린다거나 돌고래를 타고 물속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소닉특유의 속도감있는 플레이가 저로서는 만족만족 입니다.

 

섬 이동하는 이동수단도 마음에 들었구요.

 

소닉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감히 추천해봅니다.

 

또하나 마음에 든건 '와파없는' 저도 충분히 즐길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와이파이가 지원되긴 합니다만. 사실상 혼자 플레이해도

 

재미가 크게 감하는 부분이 없거든요.

 

블리치나 점울스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막상 다 깨고 나면

 

와파가 없는 저는 컴퓨터랑만 싸우는것도 시들하고 한데

 

개인적으로 장르상 소닉은 별로 그럴것 같지 않아서 흡족합니다.

 

다만 제 친구들은 요거 보고 멀미난다 정신없다 기타등등의 반응을 보이더군요.

 

사실 위아래로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에 위아래 화면 보는데

 

익숙해지는데 노고를 겪을뿐 그닥 불편한 점을 못느꼈습니다.

 

게다가 모처럼 스토리도 알아들을 수 있으니 무척 다행이구요;

 

어쨌든 꽤나 몰입도가 높고 부분적으로 즐거움을 줄 요소가 많네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몰라도 저의 평가는

 

'무척매우꽤썩 만족!'

 

입니다...: )

 

소닉의 속도감에 빠져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소심한 제가 감히 강추!!!해보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