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쌩까고 간략하게 얘기해 드리죠.
소개팅을 받아본적없는 저로서 이번주 9.5 일요일 소개팅은 무척이나 떨립니다.
주변에 친구들이 받는 소개팅은 수없이 바왔기에 실천에 옮기는 저로선
무척 떨립니다.
형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소개팅가면 주선자( x알 친구) 나 소개팅女 이렇게 3각 구도로 앉을텐데
처음엔 격식의 인사를 거친 후, 그다음엔 어떠한대화로서 끊기지 않고
이어갈수 있을까요??
막상 소개팅 받는 자체는 즐겁지만, 본질을 들여다보면 어떠한말로 소개팅분위기를
화기애애로 이끌어야할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젠 누님, 동생(女)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발 소개팅자리에 이런거 쫌 하지 말아야할 것들 좀 알려주세요..
저도 어느정도 상식선의 비매너정도는 파악하고 있지만 실상 여성분들이
와닿는 섬세한 감성은 잘 모르기때문에..ㅠㅠ
힘좀 주세요!!!!!!!!!!!!!! 일요일 소개팅 후에 잘되면 후기랑 사진이랑 올릴께욧!!!!!!!!!!!!!!!!!!!!!!!!!!![]()
안되면 ㅅㅂ 술먹고 시청거리에 눕는 영상 올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