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 연봉이 퇴직금별도 연봉 1800입니다.
실수령금액이 150에서 세금제외하면 140만원인데요....
자동차중고를 850만원짜리를 덜컥 질러버려서..
제 월급으로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일당 고정 지출액은
850만원을 36개월 할부로 끊었는데요 금리14%(이건개소리) 실금리26%라고했는데
월납입금액이 35만원입니다. 35만원 36개월 내면 1천2백 60만원을 낸다는 소립니다.
그럼 이자만 4백 1십만원 입니다. 이거 소비자 입장에선 진짜 금리는 40%가 넘는거죠
2금융 H 캐피탈에서 받았는데.. 완전 사기꾼 수준이네요
그래서 최대한 이자를 줄여볼까하고 중도상환을 최대한 100만원~ 200만원을 하려고 합니다.
제 한달 지출은
휴대폰 -10만원
자동차 할부금 -35만원
자동차 책임보험- 7만원
세금 약 2만원
유류비 -20만원
수리비 -10만원
한달 생활비 카드비 고정 매달 50~60씩 나가니다. (기타노는거 먹는거 등등)
월 지출액이 135만원..................이네요
차 사면 재산 못모은다는 소리가 맞나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드립니다.
1. 850만원의 대출금액에서 만약에 제가 100만원을 모아서 100만원 갚으면
750에 대한 할부금이 36개월로 나눠서 나오게 되는건가요??
36개월이라는 딱지는 절대 안떨어지나요??
2. 차를 샀으니 시간.편의성을 이용해 타고 다니는게 효율적인데
집-집장까지 거리가 9키로 밖에 안됩니다. 버스타고 가면 1시간 걸려요 차막혀서.. 외각지역
유류비는 줄여지겠지만 자동차 세금.보험.할부금은 계속 나가는 상태인데요..
평일에 기름값아낀다고 버스타고 다니고 주말만 운용하는게 이게 정말 효율적일까요?
3.850에 대한 3년 이자가 460만원이 이게 말이되는금액입니까..??
3년동안 효율적으로 대출금 갚으신 사례를 알고싶어요.
4. 땡전한푼 못모으는 상태에서 직장을 그만두거나 자칫하다 한달이라도 밀려버리게되면
연체의 연속으로 신용불량자 될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