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산부인과 시크한 여직원의 무개념

굴욕ㅋㅋㅋㅋ |2010.09.07 16:06
조회 2,232 |추천 1

 

안녕하세요

완전 톡에 빠져사는 여자잉여잉여잉여잉여........잉.......?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히 부는 이런좋은날

이런글 올려도 되는가 싶네욬ㅋㅋㅋㅋㅋ

 

여기서 남자분들이 먼저 인지하시고 읽으셔야 할것들이 몇가지 잇으세요.부끄

tip. 남자분들 주위에 엄마나, 누나나, 여동생.. 또..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님들의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

다 한번쯤은 겪엇을 여성 질환...

약간 뭐 가렵기도 하고..

뭐 약간 습하여 생기는 뭐.. 그런 ... 스멜.........?

그런것들이 잇죠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잘은 모르겟지만, 뭐 성관계로 인해 생기는 질환이라고도 하네욬ㅋㅋ

그리고 여자라면, 남들에게 알리긴 부끄러운 그런거지요 뭐 ~

그러니.. 님들도 이글을 본즉시 잊어줘욬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잇힝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살면서................. 여자라면 한번쯤은 다들 산부인과 갈일이 생기죠..

 어느정도 이글에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며 이글을 씁니다 여자분들만 ^^^^^^***

 

한날은..

 

그 흔하디 흔한???^^ 여성질환에 걸린것 같아 산부인과를 가야겟단 생각으로..

몇번이고 망설이다가..

여자의사가 잇는 산부인과로 골라 골라~

집앞에 산부인과를 방문^^ 한 적이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사건의발단)

.

.

..

.

.

.

.

.

그이후 2년뒤..

결혼도 하고 잘살던중.. 

 배가 아파  산부인과를 방문!!

(여성들은, 산부인과가 약간 꺼리고, 낯도 가려서.. 한곳만 다님ㅋㅋㅋ) 나만그럼..?ㅋㅋ

 

암튼,

그 2년전 방문한 사실을 망각하고 처음 간듯 진료기록을 작성함ㅋㅋㅋㅋㅋㅋ

(산부인과는 생년월일. 증상. 신상등... 미리 작성함) 

 

작성하고 기다리던중,

시크한 무개념 간호사...................

ㅇㅇㅇ씨~ 처음오셨나요?

 

-네. 처음왓는데요.

 

간호사 -  아네 ...(뒤적뒤적) 아! 저번에 한번 오셨네요.

 

-아 그래요? 저 처음인데..?

 

간호사 - 아니에요! 한번 오신적 잇으세요.

 

-아닌데........ 나 처음왓는데...

 

간호사 - (일관되게) 오신적 있으세요.

(완전 시크하게 눈피하고 귀찮다는듯 ..)

 큰소리로...........

(나만크게 들렷던것이란 말인가.......절대 아님 ㅜㅜ)

 

 

가렵고 냄새 난다고 !!슬픔

가렵고 냄새 난다고 !!당황

가렵고 냄새 난다고 !!허걱

가렵고 냄새 난다고!! 땀찍

가렵고 냄새 난다고!!놀람

가렵고 냄새 난다고!! 으으

.

.

.

 

대기실에 잇던 사람들..

일제히 저를 바라보더라군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얼굴만 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햇답니다..ㅜㅜ

(정말 화가나서 따지고 싶엇는데...소심한지라ㅜㅜ)

결과는 아가가 있다네요 ^^

그나저나  

산부인과 간호사 .. 같은여자로써 정말..

 

이래도 되나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