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톡에 빠져사는 여자잉여잉여잉여잉여........잉.......?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히 부는 이런좋은날
이런글 올려도 되는가 싶네욬ㅋㅋㅋㅋㅋ
여기서 남자분들이 먼저 인지하시고 읽으셔야 할것들이 몇가지 잇으세요.![]()
tip. 남자분들 주위에 엄마나, 누나나, 여동생.. 또..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님들의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
다 한번쯤은 겪엇을 여성 질환...
약간 뭐 가렵기도 하고..
뭐 약간 습하여 생기는 뭐.. 그런 ... 스멜.........?
그런것들이 잇죠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잘은 모르겟지만, 뭐 성관계로 인해 생기는 질환이라고도 하네욬ㅋㅋ
그리고 여자라면, 남들에게 알리긴 부끄러운 그런거지요 뭐 ~
그러니.. 님들도 이글을 본즉시 잊어줘욬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잇힝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살면서................. 여자라면 한번쯤은 다들 산부인과 갈일이 생기죠..
어느정도 이글에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며 이글을 씁니다 여자분들만 ^^^^^^***
한날은..
그 흔하디 흔한???^^ 여성질환에 걸린것 같아 산부인과를 가야겟단 생각으로..
몇번이고 망설이다가..
여자의사가 잇는 산부인과로 골라 골라~
집앞에 산부인과를 방문^^ 한 적이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사건의발단)
.
.
..
.
.
.
.
.
그이후 2년뒤..
결혼도 하고 잘살던중..
배가 아파 산부인과를 방문!!
(여성들은, 산부인과가 약간 꺼리고, 낯도 가려서.. 한곳만 다님ㅋㅋㅋ) 나만그럼..?ㅋㅋ
암튼,
그 2년전 방문한 사실을 망각하고 처음 간듯 진료기록을 작성함ㅋㅋㅋㅋㅋㅋ
(산부인과는 생년월일. 증상. 신상등... 미리 작성함)
작성하고 기다리던중,
시크한 무개념 간호사...................
ㅇㅇㅇ씨~ 처음오셨나요?
-네. 처음왓는데요.
간호사 - 아네 ...(뒤적뒤적) 아! 저번에 한번 오셨네요.
-아 그래요? 저 처음인데..?
간호사 - 아니에요! 한번 오신적 잇으세요.
-아닌데........ 나 처음왓는데...
간호사 - (일관되게) 오신적 있으세요.
(완전 시크하게 눈피하고 귀찮다는듯 ..)
큰소리로...........
(나만크게 들렷던것이란 말인가.......절대 아님 ㅜㅜ)
가렵고 냄새 난다고 !!![]()
가렵고 냄새 난다고 !!![]()
가렵고 냄새 난다고 !!![]()
가렵고 냄새 난다고!! ![]()
가렵고 냄새 난다고!!![]()
가렵고 냄새 난다고!! ![]()
.
.
.
대기실에 잇던 사람들..
일제히 저를 바라보더라군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얼굴만 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햇답니다..ㅜㅜ
(정말 화가나서 따지고 싶엇는데...소심한지라ㅜㅜ)
결과는 아가가 있다네요 ^^
그나저나
산부인과 간호사 .. 같은여자로써 정말..
이래도 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