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8일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을 치고 도주한 운전자 안모씨(56)를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도주차량)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안씨는 지난 1일 밤 10시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A씨(71)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별다른 구호조치없이 그대로 도주한 혐의다.
사고를 당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장소 주변 20여 곳의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뒤 1700여 대의 용의 차량을 정밀조사한 끝에 안씨를 검거했다.
-저희 할아버지를 죽인 뺑소니범.. 글을 올린 다음날인 8일날 잡았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잡았다는 후기글을 못 올린 점 죄송합니다.
많은 추천 감사하구요..
이런걸로 처음 톡 되서 좀 그렇습니다만...
범인은 잡았으니 된거죠.
그리고 cctv로 확인이 안된다고 했던건 경찰이 못 잡을 가능성을 빌어
밑밥을 깔아놓고 저희 가족에게 말한것 같습니다.
근데 그 범인네 집안이 좀 콩가루 집안이에요.
부인과는 정식 이혼만 안했지 따로 살고 있고
혼자서 동생 집에 얹혀 살고 있고,
스물 중반 먹은 딸 둘은
내가 사고 쳤냐, 아빠가 쳤지. 알아서 해결하라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동생이라는 분이 어떻게든 합의를 보려고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범인을 구속 시켜놓고 합의를 볼려고하는데..
에혀...
잡아도 정신이 없네요 정말.
아무튼지간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목격자를 찾습니다.
2010년 9월 1일 밤 10시경
광주 송정리 오일시장 옆
'열린병원' 건너편 도로.
(평동에서 광주공항 방면)
뺑소니 목격자를 찾습니다.
피해자는 170중반의 70대 남자입니다.
(그냥 겉으로 봤을땐 60대 초반으로 보이며
덩치가 좋으신 편입니다.-뚱뚱한게 아니라 건장한 체격-)
그날은 태풍 곤파스의 여파로 광주, 전남 지역에
비가 무척 많이 오던 날이라
cctv로도 차량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양심없는 쓰레기 같은 놈 때문에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평소에 병원 한번 잘 안가실 정도로 건강하시던 분인데
두개골 뒷쪽이 완전히 짓눌려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도 뒷통수며 눈, 코, 입, 귀에서는
피가 계속 흘러나오셨습니다.
그 놈을 잡기 위해선 목격자의 진술이 꼭 필요합니다.
제보를 해주신 분께는 사례금과
벌점등의 감면혜택을 드린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고 그냥 흘리지마시고
광주분들이나 광주에 아는 분들이 있으시면
한번씩만 여쭤봐주세요.
제보는
으로 해주세요.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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