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전역하고.. 복학을 햇죠 지난 학기에....
그리고 2살어린 동생과 이차이차 하다가 씨씨가 됏습니다.. 복학하고
친구가 별루 없엇던 전.. 여친과 같이다니면서.. 사랑을 싹키엇고
방학이 되고.. 얼마 지나고.. 서로이런저런 문데로 쫌 좋지 않게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개강... 죽겟습니다.. 아...... 학년도 같은지라.. 계속 마주쳐야 하고...ㅜㅜ
더군다나 전 과에 친한 친구도 없고...
마주칠때마다.. 제가 모 죄지은거 마냥.. 눈 피하고.. 아... 혼자 다니고 잇고
벌레 보듯이 보는거 같고............. 너무 힘들고 학교 다니기가 힘드네요...
좋은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