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기도를 하고 또 했는데 넌 잘지내나보다
난 이제 아닌건 나도 아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다고
정말 너무 보고싶다고 이 거지같은놈아
널 닮은 사람만 봐도 그냥 미칠꺼같고 밤마다 잠도 못잔다고
차라리 다 지워줘 내 머리속을
그렇게 하지도 않을꺼면서! 다시 돌아오지도 않을꺼면서!
쿨한척 하려다가 결국 연락한번 했는데
아무것도 돌아오는건 없었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니? 하긴 넌 그럴만도 하겠지
난 아무것도 못하는데 ㅋㅋ
어쩔땐 내가 미친거같애 그래 이거 맞을지도 몰라
하아 누가 좀 살려주라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