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대성당 지하 성당에서 매일 성체조배와 묵주기도를 할 수 있어 행복하였다
둘째날 아침
교황청 클레멘스 주교님의 강연-시노드 후속 교황 권고 평신도 그리스도인을 중심으로 본 평신도의 소명과 사명
마테오리치의 생애 전시관에 각 나라들의 가톨릭 평협 할동 소개 부스
식사때마다 격의없이 함께 하여주시는 주교님들- 전주 이병호 주교님과
아시아ME대표 신부님과 대표부부님 그리고 직전 한국대표 조윤숙 안젤라 자매님과
대구대교구 평신도를 대표하여 참가한 말가리다 대구 평협 부회장과 나
강연 후 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