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리며 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잉여녀 입니다.
어느날 톡으로 올라온글 중...
귀여운캐릭터아가가 회사직원의 표정을 짓고 있었고,
내표정을 많이봐온 사무실 여직원언니들은...
"딱 니 평소표정이네"
"너랑 표정이 많이 닮았다"
"똑같이해서 올려봐 ㅋㅋ"
'난 금토일 빼고는.. 월요일 표정인데.. -.-'
라는 생각을 뒤로하고
삼실언니들의 열열한 성원에 힙입어
천둥번개,,, 낙뢰가 떨어지는 느낌있는 주말....
번개가 번쩍이는걸 플래쉬 삼아.....
머리를 비슷하게 묶고, 최대한 비슷한 표정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어떠한가요?
제발...뭐같이 생겼네, 꺼져라, 면상죽여버릴까, 누구닮았네, 못생겼네,
이런종류의 악플은 제발
달아주세요.ㅋㅋㅋ
저는 악플마져 사랑합니다.
저에 대한 관심이 조금 과한거 뿐이니깐요 ![]()
그나저나 제 동생이 8월 24일날 군대를 갔군요..
이제 누굴 부려먹고 살까요..
동생이 없으니 주말을 혼자보내게 되네요...
군대가기전엔 주말에 항상 같이 있었는데.... 그빈자리가 참 크네요...
우울한데 톡이나 되볼렵니다..
<인증샷>
자다 일어나서 찍었네요.
그래도 개못생겼다고 너무 뭐라하진 마세요.저건 생얼이니깐요.ㅋㅋ
저도 화장하면 사람 된단말입니다.
일요일에 개콘에 나오는 왕비호를 보고 '아 씨.. 월요일이야 ' 라고 외쳤다면...
오늘 월요일 표정..... 100프롭니다....ㅋ
하루빨리 금요일을 향하여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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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기념인사
완전 . 대박.ㅋㅋ 나 톡된거맞아여?
예전에 남동생덕분에 직장인의 5초만에머리털기 동영상으로 톡도 됐었는데
또다씨 대문짝만하게 톡으로 실렸네여
난 너무 기뻐서 날아갈지경~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댓글을 달다가..
너무힘들어서 이렇게짧게나마 이렇게 감사의말씀 전해드립니다.
원래 제 평소표정이구요
한참을 월요일표정에서 정차해있다가 다시 정상운행중에 있습니다.
1절만 할생각이였는데
몇몇분들께서 화장한버전으로 다시올려달라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빨간루즈바르고 하다간 몰매맞을거같아서... 포기
하고싶지만 원하신다면.....??ㅋㅋ
원하시는분만... 이곳으로 다시와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절 귀엽게 봐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쟤 유YJ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날알고있는 동생,,언니,오빠, 혹은 동창....여러분 100%롭니다.
이런곳에서 만나게 되다니 정말 반가워^^ㅋㅋㅋ
병 진 어린눈빛으로 쳐다보지말구 고딩때부터 전번그대로니깐 연락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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