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슈퍼스타K 심사의원들은 슈퍼스타가 되기위하여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야한다고 거듭 강조해왔다.
하지만 오늘 시청한 슈퍼스타K 심층면접.
김그림양이 고려대 세종캠퍼스 영문과에 재학중
또 어떤 참가자도 명문대학에 재학중이냐고 심사의원은 참가자에게 물었다.
학벌이 좋으니 이걸 떨어져도 상관없지 않느냐
대충해서 떨어져도 다른방향으로 길을 찾을수 있지 않느냐 하는데
정말 우스꽝스러웠다.
유명한 대학교에다닌다고 참가자가 노래에대한 열정을 조금은 무시하는듯하게 보여졌다
그러면 유명대학교 연예인들은 모두 사퇴하고 대학학과에맞는 길로 모두 돌아서야겠군요
학벌까지 갖추어지면 더 좋은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