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알바를 해왔지만 이렇게 쉬운알바가 있었다니...
진상손님도많고 (돈뿌리고,반말하고) 하지만 지금껏 최고로 쉽습니다.
지금까지 주유소,배달,사무실 그런데에서 알바해왔는데
주유소 -> 여름,겨울 되면 개쩐다.. 아 더워 ㅡㅡ 아추워 ㅡㅡ 세차해봐 여름되면 땀범벅에 겨울되면 개추워... 거기다가 눈오고 비와봐 그다음날은 주유는 사장님이보고 주유보는사람다 세차로 넘어가서 밥도 먹기힘들다 (편의점은 눈치껏 먹으면됨) 밥먹는덴 개도안건드는데 세차 밀리면 십라 밥 3분안에 먹어야한다.
배달 -> 겨울이 짜증지대다 개미끄러워 ㅋㅋ또 위험하다.. 편의점 멍미.. 안전빵아님? 도둑들으면 좀 무섭지만... 시티백이 더 위험하지않나..
사무실 -> 눈치 겁나보인다.. 알바생이라.. 눈치가 개보여;;ㅋㅋㅋ
편의점 -> 여름 겨울: 아따뜻해, 아시원해 십라 여유로워~~ 책읽어도되~~ 진상손님오면 아십라 창고에서 캔맥주 마시면서 나를 위로하고 여유롭다.. 편의점알바하면서 불평할수있는건 시급 3천원 아래로 주는것..(전 4천원받음)
세차 하루에 100대하면서(손세차 4명이서함,에어안됨,물안나옴,수동세차임,빡세면 하루 150대,비오는날,눈오는날은 휴일이라 돈도안줌) 배달은진짜스릴만점만 느낀다... 오래일하면 흉터 하나쯤은 남기고와야지~!ㅋㅋㅋ 편의점알바생님들아 솔직히 제가 편의점하지만 이건 좀 쉬운듯;; 전 주유소 알바할때 한번 세차가 트럭이와서 "개시발새갸 돌아가"라고 엄청크게 소리질럿는데 사장친구;; 사장옆에있었음...사장은 내가 최고참이라 봐줬지만
암튼 편의점 진상손님 그거 스트레스 다른알바중 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