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643227
9월 7일 실종된 누나를 찾고자 네이트 뉴스와 톡톡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올리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댓글들을 관리자가 삭제합니다.
그러곤 도배성 글이라며 경고조치를 내리더군요
하나만 물읍시다.
외출나온 군인 베스트 되면 50만원어치 px 사준다는 글과
DSLR 메모리에 아기 사진이 있다고 발견하면 제보해 달라는 글은 왜 버젓이
베스트 댓글이 되도록 놔두는 겁니까??
누나를 찾고자 댓글을 올리는 것이 명예훼손입니까? 타인 비방입니까?
왜 실낫같은 희망조차 네이트측은 단순 도배성 글이라며 막으려는 겁니까?
기사와 상관없는 내용이라서 그런겁니까?
단 몇분 만이라도 사람들이 보도록 놔두면 안되는 겁니까?
실종된지 4일째 입니다. 당신 자식이, 당신 누나가 없어져도 그렇게 올라오는 족족
댓글들을 지울 수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이것 또한 올린지 1분도 안되어 지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내가 관리자고
누나를 둔 사람이라면 그렇게 기다렸다는 듯 댓글들을 지우지는 않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