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말에 잘쓰던 노트북이 부팅이 않되어 삼성 A/S에 가서 수리의뢰를 맡곁다. 보드 이상이라고 1일 후면 고쳐 드리겠다고 하여 집으로 왔다. 하지만 1일 후에 도착한 보드가 잘못되어 다시 도착 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린 다고 하여 노트북을 갖고 집으로 왔다. 하도 어이가 없어 삼성 고객의 소리에 민원을 넣었다. 민원 넣은지 하루 만에 다시 방문하여 접수 하라고 한다 고쳐 드리겠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삼성 MP3 YEPP이 고장 이나서 같이 들고 가서 접수를 했다. 부속이 도착 하여 고치는데 2일 정도 걸린다고 하였다. 그래서 기다렸다. 하지만 2일 만에 답은 보드를 갈었는데 화면이 안뜬다고한다. 무엇이 문제 인가? 맨처음 보드라고 했다가 이번에는 화면 및 전체를 체크 해봐야 한다고 한다. 결국 15일 만에 온 답은 너무나 오래된 제품이라서 부속이 없어 못고친다고 하였다.. 제가 갖고 있는 노트북은 2005년 초순에 구입한 삼성 센스 P28 제품이고 MP3는 2005년 말경에 구입한 YEPP이다. 그래서 부속은 제품별로 오래 보관 하지 않느냐고 A/S맨에게 물었더니 4년 만 보관 한다고 한다. 그럼 자동차는 10년을 보관 하여 고쳐 주는데.. 작은 전자 제품은 생산 하고 5년이 지난 고장 나면 다버려야 하는 것인지.. 개탄한다!. 왜 내가 삼성 제품을 샀을 까? 집에는 삼성제품이 많다. 집이 수원이라 삼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냉장고(지펠), 김치냉장고(하우젠) 카메라(케녹스) 비디오 핸드폰 복합기 전자렌지 세탁기 모두 삼성이다. 하지만 걱정이다 구입한지 5년이 다되어 간다 그럼 이제품 모두 5년 지나 고징이 나면 고치지 못하고 버려야 할 판인 것이다. 어찌 대 삼성이 이럴까? 이번 삼성 A/S센터에 가서 너무 크게 실망하였다. 그럼 삼성제품은 유효기간이 5년이네.... ㅉㅉ 통탄 한다 그럼 애초에 5년 오래되어 부속이 없어 못고친다고 하던가 1일이면 고친다고 하더니 부속이 도착 하여 고칠수 있다고 하더니 15일 기다리니 아예 부속이 없어 못고치니 가지고 가라는 것이다. 이런 개탄 할 일이 아닌가! . 너무나 성의가 없다...걱정이다 삼성제품을 너무 많이 있는데..... 5년이 다되가는 제품들이 고장이 날까봐 걱정이다.